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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케팅의 황제 조성봉 크라운 "내 현실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조성봉 크라운 성공스토리| 강의, 테이프 요약 "집착에 가까운 집중!! 이를 근성이라 부른다."

조성봉 크라운은 치열하게 살아왔던 과거사가 있다. 그는 중동에서의 구리사업으로 시작하여 한국에서의 건축업, 트럭 한대에 옷을 싣고 다니던 장똘뱅이, 그리고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무너진 꿈을 암웨이라는 세계적 기업을 만나고서 새롭고, 매일을 신비롭게 살아가고 있다.

 “우리 모두는 각자가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것처럼, 사업하는 환경도 천차만별로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변의 도움과 비교적 선입관 없는 곳에서 승승장구 사업을 꾸리는가 하면, 다른 어떤 사람들은 정말로 가장 열악한 가운데서 한줌의 희망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악전고투하며 사업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의 경우는 후자 쪽에 속한다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가장 좋지 않은 환경에서 사업을 시작한 사람들의 하나로 꼽힌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도 싶습니다. 그러나 나는 어디에서도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성공자'라고 자신합니다.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단하나 나 자신과 나의 성공을 굳게 믿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업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나도 나 자신을 믿었습니다. 누구보다 더 철저하게 말입니다.

나는 “다른 사람이 전부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그 길은 아니라고 해도, 나는 내가 가는 길을 간다. 그리고 이 길은 성공하는 길이다”하며 주문을 외듯 나를 설득했고 그런 나를 아끼고 좋아했습니다. 
 

나는 이 길을 가며 나의 미래를 꿈꾸고, 우리 가정의 희망을 가꾸었습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지금 가는 우리들의 길이 너무너무 확실하고 너무너무 중요할 길인데도 끊임없이 회의하고 뒤를 돌아보며 과연 내가 지금 길을 잘 가고 있을까 고민하는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부터 “지금까지 나는 왜 안됐을까?”를 생각하지 않고 지금까지의 길이 앞으로의 길을 예비하는 과정이었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지금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길을 가느냐에 따라 과거는 미래를 위한 도약대가 되기도 하고, 가끔 철저히 후회할 수밖에 없는 실패한 삶이되기도 합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나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암웨이에서 희망을 찾고, 내일을 준비하는 우리에게는 성공을 담보하는 이정표가 있습니다. 너무 쉽고, 완전히 공개되어 있는 답안지가 이것입니다. 바로 월드와이드 그룹의 8-Core 시스템입니다. 너무 쉽게 공개되어 이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검증된 사례를 열심히 이야기해도 제대로 듣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들의 모든 성공의 바탕에는 바로 이 시스템이 든든히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주 체계적으로 우리의 올바른 길을 선택했기에 자랑스런 오늘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간혹 커다란 시련이 있었지만 그 시련은 성공을 위한 악세사리일 뿐, 그것을 막을 수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모두 오래 전부터 내려온 전통적인 이런 프로그램을 전달하고 전달받으면서 이렇게 단단한 뿌리를 내리며 사업이 확대된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우리의 등불이 됐고, 우리는 이 시스템을 통해 미래를 다시 한번 조명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스템이 모든 것을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이 시스템을 믿고 적극 실천하고 참여해야 합니다.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그냥 고개만 끄덕이며 방관하는 입장에 있다면 그 모든 것은 나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이 됩니다.

우리 모두는 함께 참여함으로써 암웨이의 성장과 더불어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 분명히 인식하면 우리는 우리가 바라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나는 과거에 직장생활이라곤 단 하루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쩌면 정말 능력도 없고 세상을 비관만 하면서 살았던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나에게 암웨이가 다가왔고, 나는 그것을 기회로 잡았으며, 그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열과 성을 다했고, 그 때문에 오늘의 성공한 내가 여기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많은 성공자들 가운데 조금 다르게 강조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딱 한 가지, 내 파트너와 함께 약속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가는 곳마다 내 경험과 함께 이렇게 주장합니다. “여러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줄 안다면, 지키고자 노력한다면 여러분은 누구나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자신과의 약속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 약속으로 당당하게 암웨이 비즈니스에 뛰어들어 보십시오. 이렇게 다짐해 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암웨이 비즈니스 플랜에 맞춰서 한 달 동안 노력해보자. 적어도 한 달만이라도 노력을 해보자. 한 달만이라도 나와의 약속을 지키자.” 
 

물론 사업을 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너무 짜증나고 힘들기도 합니다. 꿈과 미래를 가지고 출발했지만 좌절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 땐 암웨이를 가슴으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하십시오.

머리로 받아들이면 실패가 보이고, 가슴으로 받아들여 애정을 갖게 되면 성공의 길이 보입니다. 


우리는 사업 초창기부터 한데 모여 점심을 먹으며 결속을 다지곤 했습니다. 라면 한 끼의 초라한 점심상인 경우가 많았지만 인간적으로 더욱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지금은 어렵지만 이 플랜과 실천은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진다”며 서로를 다독이고 힘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혼자라면 쓰러졌겠지만, 혼자라면 부정적인 것이 훨씬 많이 보였겠지만 우리는 당시 서로서로에게서 힘을 얻었고, 미래를 보았으며, 그것으로 꿈을 일궈나갔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사무실에는 아직도 늘 사업 파트너들로 북적댑니다. 
 

우리는 사업을 진행할수록 비즈니스가 아니라 사랑을 배우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사람과의 끈끈한 신뢰관계를 중시하면서 서로 사랑할 수 있는 팀워크를 만드는 것이 이 사업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사업의 결과를 떠나서 한 가족처럼 끈끈하게 뭉쳐있는 팀워크는 가장 커다란 우리의 자산이고 자부심입니다.

이렇게 인간관계를 우선으로 하는 원칙을 지난 10년 동안 한 번도 벗어나본 적 없이 유지해 왔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암웨이는 나 혼자 잘해서 성공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내가 이웃의 사업자들과 경쟁해서 이기고 그래서 살아남는 그런 사업이 아닙니다. 철저히 함께 하고 돕고, 같이 나누면서 서로가 승리하고 성공하는 것이 바로 암웨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우리는 진짜 사랑을 해야 합니다. 사랑은 내가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이고, 파트너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찾고 실천하는 일입니다. 내 노력과 도움이 필요하다면 다소 지치고 힘들고 어렵더라도 그 일들을 찾아서 하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그들을 사랑한다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런 자세에서 성공이 가능하고, 사업의 확장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암웨이 사업에서 더 없는 매력을 느끼고 이것으로 사랑을 인생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변상황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경제위기를 넘어섰지만 아직도 일반 사람들의 생활은 모두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우리 사업은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주변에는 항상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미래를 대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세상에는 여러 사업자들이 수만 명, 수십 만 명 있지만 우리들처럼 능력자, 프로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리고 가슴이 따뜻한 리더들은 우리 "드림빌더스" 여러분들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암웨이의 주역이고 세상의 주인이며 희망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나서면 세상에 성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사람들이 되리라고 자신합니다. 나는 우리 드림빌더스 모두 성공자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좀 더 많은 것을 가슴에 담고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따뜻한 가슴으로 키워 널리 나눠주고 실천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라고 강의한다.

조성봉 크라운은 봉사와 나눔을 아는 진정한 인생 승리자이다

조승현 대기자  sunday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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