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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과의 약속은 고객사와의 약속보다 중요HR 서비스 1등 기업 “위즈서치”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노동구조의 다변화 및 노동자 환경 변화, 기업운영의 불확실성 등 현재의 기업 환경은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도사리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특히 산업 내 기업 간 경쟁이 격화되면서 기업의 원가 절감 노력과 인력관리의 유연성 등 경쟁력 확보를 위해 HR 아웃소싱이 고용시장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의 기업환경 속에서는 노동자와의 노무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아웃소싱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 않았지만 지금은 긍정적인 기업 인식 확대와 조직의 슬림화를 통한 효율적인 인력운영을 위해, 이를 도입하는 기업이 확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환경 속에서 근로자파견 및 사무, 콜센터 상담사원 채용대행, 전문인력 채용의 헤드헌팅 등 아웃소싱의 주된 사업 분야에서 눈에 띄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회사가 있다. 기업의 원가 절감 노력과 인력관리의 유연성 등 HR아웃소싱의 장점이 부각됨에 따라 긍정적인 기업인식확대와 조직의 슬림화를 통한효율적인 인력운영을 위해 이를 도입하는 기업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기업의 원가 절감 노력과 인력관리의 유연성 등 HR아웃소싱의 장점이 부각됨에 따라긍정적인 기업 인식확대와 조직의 슬림화를 통한효율적인 인력운영을 위해 이를 도입하는 기업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콜센터 등 비핵심업무에 대한 인력 파견 및 HR아웃소싱 전문기업인 프리머스HR(대표 강석인, www.primushr.co.kr)은 국내 유수의 기업과 공공기관의 콜센터ㆍ사무직 인재파견 등 비핵심업무를 아웃소싱하고 있으며, 채용대행ㆍ고급인력 헤드헌팅 등 종합 HR아웃소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기업의 원가 절감 노력과 인력관리의 유연성 등 HR아웃소싱의 장점이 부각됨에 따라 긍정적인 기업 인식확대와 조직의 슬림화를 통한 효율적인 인력운영을 위해 이를 도입하는 기업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콜센터 등 비핵심업무에 대한 인력 파견 및 HR아웃소싱 전문기업인 프리머스HR(대표강석인, www.primushr.co.kr)은 국내유수의 기업과 공공기관의 콜센터ㆍ사무직 인재파견 등 비핵심업무를 아웃소싱하고 있으며, 채용대행ㆍ고급인력 헤드헌팅 등 종합 HR아웃소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바로 HR(Human Resource) 서비스 전문 기업 ‘위즈서치’이다. 

◇ 창업 4년만에 연간 매출액 2배 이상 성장 

위즈서치는 지난 2012년에 설립되어 이제 4년 차를 맞고 있는 HR 서비스 전문 회사다. 관련 사업을 영위한지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위즈서치의 거래처 면면을 보면 화려하다.
사업 시작 첫해부터 주요 거래처로 웅진홀딩스, KT M&B 등 대기업을 비롯해 플렉스존, 고려휴먼스 등 중견기업과 채용대행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가기관인 한국고용정보와도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후 위즈서치는 활발한 영업활동을 통해 대규모 고객센터 상담원과 사무직 채용대행 관련 업계에서 국내top 을 이룩하였고, 연간 매출액은 2배 이상 성장했으며 2015년 작년 한 해에만 고객센터 상담원 약 4500명을 합격시키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했다. 

이처럼 위즈서치가 성장한 배경에는 김충환 대표의 남다른 경영철학이 회사 운영 전반에 깔려있기 때문이다. 

위즈서치 김충환 대표는 “당장의 이익보다 -Total Career Management Agency- 를 꿈꾸며 관리자들 대부분 업계에서 10년 이상 된 전문가로 구성된 그룹으로 꾸려나가고 있다”라고 회사에 대해 설명하며 “채용대행으로는 국내 우위를 차지했지만 본인 또한 15년 이상 아웃소싱 업계에 있으면서 순기능을 하는 아웃소싱, 인재파견업체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덧붙여 김대표는 “-Total Career Management-는 구직자의 ‘Wants’를 파악하여, 진로부터 취업, 교육, 훈련, 퇴직 및 전직까지 “One-Stop Management”를 의미한다. 위즈서치는 단순 1회성 채용진행이 아닌 구직자가 원하는 직종 및 업종, 근로조건, 비전을 최대한 파악하여 일자리를 매칭하고, 취업 후에도 교육 및 훈련, 퇴직 후 전직까지 책임을 갖고 관리하는 -Total Career Management Agency-가 목표이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 ‘파견법’ 논란, 업계의 자성적 노력과 노동시장에 미치는 긍정적 요소 고려 필요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노동개혁 4법 중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파견법)’의 논란이 한창이다. 정부와 기업측과 노동계가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첨예하게 대립 중에 있다. 

특히 중소기업계는 뿌리산업 인력난 해소와 생산량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필요 인력 예측의 어려움으로 인해 파견인력을 확대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노동계는 노동자들이 정규직화 할 길은 영원히 없어지고, 비정규 파견 노동자만 노동시장에 넘쳐날 것이라며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위즈서치 김대표는 “우리나라 노동 시장에 대해, 특히 인재파견 분야에 대해서는 불법적인 요소를 걷어내고 ‘합법적’인 기준과 제도 아래 업계에서도 자성적인 노력과 HR서비스 산업에 대한 노동 시장에 대한 발전적 요소를 부각 시킨다면 노동 시장 산업 전반에 대한 순기능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 파견직과의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

위즈서치는 타사와 비교되는 인력관리에 관한 남다른 운영 방침이 있다. 위즈서치는 투명하고 공정한 신뢰를 바탕으로 구직자에게 파견 대행료 항목에 대해 입사 시부터 설명을 하고 파견직으로 입사를 하였더라도 사용업체에 일정 기간 계약 기간이 끝나면 정규직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선도한다. 이러한 회사의 운영 방침은 파견직에 대해 지속적으로 계약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업계와는 상반된 입장으로 볼 수 있다. 

노동계에서는 HR서비스업계, 즉 잡(Job)사이트, 헤드헌팅, 아웃소싱, 인재파견, 채용대행 업체 등에 곱지 않은 시선을 주고 있으며 특히 인재파견 등에 유난히 더 곱지 않은 시선이 있다. 

이에 대해 김대표는 위즈서치 소속 파견직 인력들과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  노력으로 노동계의 불만을 극복하고 있다. 

김대표와 임직원은 파견직으로 입사하였으나 1~2년 내 업무나 회사 생활에 잘 적응하여 인정받고 정규직 전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최근에는 계약업체에서 몇 개월간 업무 위탁 수수료를 받지 못했지만 근무했던 파견직원들에게 약속된 날짜에 임금을 모두 지급을 해 주기도 하였다.  

김대표는 “저희 소속으로 믿고 근무하시는 분들인데 당연히 임금 지급에 대해 미루거나 안 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느냐”고 강조한다. 

위즈서치의 사훈은 경사이신[敬事而信] 이다. ‘경사이신’은 맡은 일에 정성을 다하면 신뢰를 얻을 수가 있다 라는 의미로 위즈서치의 임직원들은 취업 취약 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면 국내 아웃소싱 및 인재파견 업계에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윤인식 기자  saint22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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