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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언론사 중 유일하게 도널드 트럼프 당선을 예측한 선데이저널!!본보 인터넷 판 2016년,10,17,10:12 승인 김쌍주 주간외 국제분석팀(조승현,김청현,강성수)
  •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 승인 2016.11.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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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욕타임즈

본보 선데이저널은 이번에도 족집게 분석으로 줄기차게(변함없이)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을 분석 예측하였다.
(본보 인터넷 판 www,sundayjour.kr 참고)

 

미국 대선에 대하여 본보(선데이 저널)조승현 대기자를 팀장으로 한 경제전문 분석팀은  미국대통령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력과 경제상황의 변동추이 등을 분석한 결과 미국대통령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력이 심각함을 인식하고, 즉각 김쌍주 주간을 팀장으로 한 국제분석팀을 구성하고 수차례의 국제전화 인터뷰, 내국외국인 인터뷰, 외국전문저널지 체크, 힐러리와 트럼프의 연설과 공약등을  분석한 결과  본보 국제분석팀은 2016,10,17일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고 즉시 본보 인터넷판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등 1일 평균 4만명이 검색하고 하는 본보 모바일판과 인터넷판에 기사를 보도하고 각계에 미국대통령 당선 전 지지와 당선 후 축하는 미국의 새로운 정치조각자들의 인식과 대우가 다름을 설명하였으나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언론마져 본보의 분석기사를 믿으려 하지 않았다.

당시 국내는 선데이저널USA(미주판 발행인 연훈)가 이미 박근혜대통령 후보시절 훨씬 전부터 집중 보도한 최태민일가와 박근혜대통령의 관계를 폭로하고  박근혜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대한민국에 큰 화를 입을 거라고 분석한 기사를 좌파라고 매도하고 무시한 내용이 현실화 되자 온 나라는 최순실 사건과 두산의 야구우승, 단풍놀이에 본보의 기사는 묵살되고 말았으나 본보는 줄기차게 인터넷 판 매인 헤드 판으로 국민들의 지지와 관심을 이끌어내자 본보의 구독자만 이 보도를 접할수 있었으며 국민 대다수와 국내언론은 온통 최순실사태로 미래를 준비할 기회가 되는 본보의 20일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45대 대통령 당선 예측분석을 실기하고 말았다.

집계하거나 증명할 수는 없지만 국내외 언론 중 어느 한 언론사도 본보처럼 일관되게 트럼프 당선을 예측하지는 못하였다. 미국의 FBI가 힐러리의 이메일 사건을 재조사한다고 하자 독일과 영국 그리고 미국의 일부 저널지에서 트럼프의 당선을 점치긴 했어도 미국 FBI의 수사종결이 발표되자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 미국의 메이저언론마져 당선가능성을 84%로 예상하였다.

미국의 백인우월주의자와 트럼프 지지자들이 감춘것이다. 정의가 아니지만 내이득 쪽으로 투표하는 것이 남에게 노출되는게 당연히 싫은것이기도하고 미국의 간접선거제도상 과반수가 대의원 전부를 독식하는 제도, 여기에 본보는 분석에 주안점을 둔것이다.

국내 메이져 언론의 미국특파원들은 대도시나 한인회 등의 여론을 기사화하는 것이라 사건알림이나 보도속도는 빠를지 몰라도 분석하는 능력은 의심받을 것이다.
즉 현상만 보았지 미국인들의 생각이나 문화, 구조를 보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독자들이 일보와 저널지를 구분 할 줄 모르는데 기인한다. 가령 대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하는 사건에 일보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신속하게 독자들에게 보도하는 것이고 저널지는 왜 불이 났으며 다시 화재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분석을 하는 것으로 구분된다.

그래서 일보들은 지국이나 기자, 통신기자, 특파원을 통하여 국내뉴스는 연합뉴스 등으로부터, 해외사건은 CNN등에서 기사를 받아 보도하지만 저널지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한 전문위원들이 분석하고 예측 보도하는 것이다.

즉 저널지는 화두을 끄집어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메이저 일보의 논설위원들은 역시 그동안 습득한 지식으로(책상지식) 논평하기에 생업을 하면서 분석하는 본보의 전문위원과는 실물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본보 선데이저널 전문위원은 30여명의 각계각층의 각자의 생업을 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래서 한 예로 본보의 수많은 특종 중 본보 타블로이드판(종이 신문)601호에서 서울시향 박현정대표(여성)가 부하 남직원들을 성추행하고 폭언 등을 하였다는 사건에 국내 168개 언론사들이  알아보지도, 분석하지 않고 받아쓰기 보도로 박현정 전 서울시향대표를 인민재판식 보도와 기사로 여성상사가 남성부하를 성추행 했다는 흥미로 국민들을 자극하여 인권을 말살 할 당시 본보만이 유일하게 그럴 정황과 상황이 아니라는 분석의 보도를 하였으나 무시되다가 결국 경찰조사에서 정명훈 음악감독의 부인 구씨와 12명의 서울시향직원들이 공모한 무고사건으로 결론 났다. 그러나 수많은 지면, 인터넷 언론사들은 기사를 내리고 지우고 한번도 반성기사를 내는 것을 보지 못하였다.

2003년 DJ 정권말기 대선을 준비하는 시기 본보의 조승현 대기자가 5년여 동안 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국직후 당시 아태재단 고문 변호사이던 그의 친구가 다음대선 여당(민주당)후보로  누가될 것 같냐는 질문에 조승현대기자는 후보군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의 대답은 DJ 자신을 감옥보내지 않을 후보라고 당시 계보도 없는 노무현이라는 예측에 웃고 말다가 결국 그 후 후보가 되고 당선이 되자 신이내린 대기자라는 호칭을 만들어주었다.

그 외에도 본보의 특종은  한자혼용사용(583호), 김영란법(601호), 성매매방지법(587호), 김병원농협중앙회장 당선예측분석 (601호)등 본보의 분석능력은 족집게 수준으로 미래지향적인 진정한 저널지로 독자의 사랑을 받고 이제 선데이저널은 대한민국의 언론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사회정의와 언론의 자유를 쟁취하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준수 할 것을 다짐하면서 국민의 알권리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 즐길 권리도 제공하는 재미가 충만한 언론사로 거듭날 것입니다.


우리의 국가 에너지인 조상의 빛난 얼을  계승하고 기업과 문화가 한류와 함께 세계로 넓게 뻗어 나아 갈 수 있는 초석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언론이 아닌 일부전문가나 정치인, 역술들의 예측인 아니면 말고 식의 언론은 언론이 아니다. 
언론은 사회관습, 종교나 법의 속이 아닌 옆에서 인간의 기본과 원초적 본능을 지켜주고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교육 할 줄 알아야 진정한 언론이라고 할 수 있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unday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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