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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知)와 용(勇)을 겸비한 이 시대 진정한 리더 김홍득 회장!
  •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 승인 2016.11.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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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득

조선시대 처, 첩을 두는 정승의 관상(대한민국 유명 관상학 김향숙교수의 얼굴분석 결과) 으로 태어나 삶의 무게를 느끼는 그가 같이 한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들은 행복하다.

김홍득이 운영하는 카타나 재팬은 1999년 설립 이후 고반발 드라이버로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국내 고 반발 드라이버 시장 형성의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후 지난 2015년에 카타나골프, KYJ골프의 김홍득 회장은 KPGA 코리안투어 활성화와 한국프로골프 발전에 기여를 인정받아 ‘발렌타인 2014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 세계적인 골프용품회사 카타나골프(대표 김홍득)는 KYJ 골프(골프 의류업체)업체와 업무 및 경영 인수협약을 맺기도 하였다.  

 이어 ㈜카타나골프는  '2016 제1회 후쿠오카 센츄리 클럽 골프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본 규슈의 명문 코스인 후쿠오카 센츄리 G.C에서 3일간 치러지며 기간 동안 해당 코스를 보유한 골프텔(후쿠오카 센츄리 골프&리조트)에서 숙박한다.

▲2017년 신형 카타나 버터를 발표하는 김홍득회장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카타나골프의 2017년식 드라이버(공식판매가 16만9천 엔, 180만원 상당), 스워드 골프공, 참좋은여행 항공커버를 제공한다. 대회 참가자 성적에 따라 상품으로 카타나 스워드 아이언 세트, 우드, 퍼터, 첼로(CELLO) 자전거, 일본 후쿠오카 왕복 항공권(1인2매)를 시상한다.

한편 후쿠오카 센츄리 G.C는 2008년 한일 여자 프로골퍼 국가 대항전, 2011년 JLPGA 토너먼트가 개최된 바 있다. 14개 클럽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 등 재미와 기본 난도를 갖춘 코스 설계로 상당한 전략성을 요구하는 곳이다.

꽃과 나무 등을 모티브로 조성해 자연 친화적인 시설이 특징으로, 14개 클럽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 코스 설계로 전략성도 요구된다. 호텔인 후쿠오카 센츄리 골프&리조트는 골프장과 접근성이 좋고 경기 종료 후 온천을 이용할 수도 있다

카타나 골프 회사에서 생산하는 2016년 신 모델인 `볼티오 4` 시리즈(현재 2017년형 개발 완료 됨)는 일본 카타나골프 노하우가 집약된 골프클럽으로 골퍼 누구나 손쉽게 최대 구속과 최강 탄도를 구현함은 물론 최적 스핀량으로 런을 극대화시켜 최대 비거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선 스핀량 증가를 위해 웨이트 밸런스 중심배치를 헤드 전 면부 쪽으로 전진 배치, 많은 런을 발생시킴으로써 비거리를 증가시켰다.

또 초속, 헤드스피드, 헤드 접촉율 증가를 통한 비거리 증대를 위해 세계 최고 샤프트 메이커인 그라파이트디자인과 후지쿠라의 최상급 브랜드 `투어(Tour) AD`와 `스피더(Speeder)` 최신 모델을 채택했다. 최신 모델 중에서도 초경량 샤프트(44g, 36g)를 채택해 가벼운 만큼 강한 탄성을 가지고 있다.

초경량임에도 뒤틀림 방지 시스템을 적용해 방향성도 뛰어나다. 초경량 샤프트 채택으로 클럽 전체 중량이 가벼워졌고 이는 스윙 스피드 증가로 이어져 최대 비거리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세계적인 프로골퍼들이 선호하는 램킨사 오리지널 러버그립을 사용해 편안한 그립 감을 제공한다.

골드 컬러는 최고급 다이아몬드 라이트 카본(DLC) 박막코팅을 통해 부식과 마모에 강하고, 오래 사용해도 흠집이 잘 생기지 않아 미적으로도 뛰어난다.이 외에도 2016년 하이브리드는 일본 카타나골프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디자인과 슬릿페이스 시스템을 적용, 극대화된 페이스 반발력을 갖췄다. 대형헤드 채용으로 편안함까지 고루 갖춘 비밀병기다.

하이브리드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한 중공구조 아이언은 일반 아이언에 비해 2클럽 이상 더 나가는 비거리를 실현해 아이언 비거리에 고민하는 시니어 골퍼나 여성골퍼를 위해 특화 제작했다.모든 클럽에 소비자 성향과 취향에 따라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나 후지쿠라 `스피더`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 폭이 넓어졌다.

일본 카타나는 1999년부터 2012년까지 사용하던 상표가 국내에 상표권자 및 상표사용권자로 인해 더 이상 사용하고 있지 않으며, 2013년 브랜드명을 `볼티오(VOLTIO)`로 전면 교체해 제품을 제조 유통하고 있다. 유사상표(일본 판매불가 제품)와 혼돈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 반발 드라이버 카타나 스워드는 고 반발 드라이버를 이해하려면 먼저 반발계수(Coefficient of Restitution, COR)를 알아야 한다. 

골프에서의 반발계수는 골프공을 1m 높이에서 드라이버 헤드 페이스를 향해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는 높이를 나타내는 수치를 말한다. 드라이버 헤드의 반발력에 따라 비거리에 큰 영향을 미친 게 된다, 예를 들어 비거리가 같은 두 명의 골퍼가 반발력이 다른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거리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전 세계 골프 규칙을 관장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왕실골프협회(R&A)는 지난 1998년 드라이버의 반발 계수 허용치를 0.830으로 규정했다. 반발계수가 0.830이 넘는, 즉 공인되지 않은 드라이버는 정규 대회에서 사용할 수 없다. 반발계수 0.830은 1m 높이에서 골프공이 83cm 가량 튄다는 뜻이다.

금장 스타일에 가볍고 다루기 쉬워 인기가 많고 가격대도 가장 높다. 이외에도 마제스티 그랑프리, 뱅골프, PRGR에그, 혼마 키와미2, 카이도골프, 미카도 등의 고반발 드라이버가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격대는 100만원부터 370만원까지 다양하며, 150만 원대 제품이 가장 많이 판매되며 300만 원대 이상은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그 중 고반발 드라이버의 선두주자이며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카타나 스워드가 으뜸이다.

1999년 출범한 카타나골프는 1997년 일본과의 공동개발 이후 박세리 선수가 시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주력 상품인 에즈롤 티탄 드라이버는 13만개이상 팔리는 성과를 이루고 스워드 스나이퍼 IZU MAX시리즈, AXA 골프 등 신개념 신제품을 개발해 고급 브랜드 시장에 확고히 자리매김을 했다.

그는 미래창조 리더스 아카데미(이사장 정수종)에서 한국의 각 분야 리더들과 대한민국의 미래창조를 위하여 열정을 다하고 있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unday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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