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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겸 영화제작자 ‘심형래 유랑극단’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

2018년 정통 코미디 부활을 알리는 개그에 있어서 일가를 이룬 코미디언 심형래의 새로운 도전 프로젝트 ‘심형래 유랑극단’의 제작발표회가 12월 4일 (월) 오후 3시, 강남구 테헤란로69길 5 B1층  레스토랑 우고스에서 진행된다. 

개그맨 겸 영화감독 심형래는 1980년대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유머일번지–영구야 영구야’에서 영구(심형래)의 등장으로 하루아침에 바보 이미지를 얻게 된 이름이다

기성세대들을 위한 정통 코미디 부활을 통해 중·장년층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新 유머1번지로 임하룡, 심형래, 故김형곤, 최양락 등이 1983년부터 1992년까지 KBS에서 주말저녁에 방송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유머1번지'를 2018년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중·장년층에 향수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변방의 북소리’,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열녀문’ 등 ‘유머 1번지’ 속 코너에 ‘심형래 쇼’, ‘오동강 오동피의 만담’을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출연진은 코미디언 심형래, 지영옥, 김용, 김찬, 오동강 오동피, 주재형, 김태호, 손소연을 비롯 각 코너에 성인가요 가수들이 게스트로 함께 출연해 2018년 버전으로 리메이크로 재탄생한다.

코미디언이자 영화제작자인 심형래는 최근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산업의 중요성과 파급효과를 강조하는 영화 ‘디워’를 제작했던 경험담을 곁들여 소개하는 특강을 통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토크쇼를 하고 있다.
 

김쌍주 주간  sunday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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