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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과 아이콘, 트로트 가수 김연자 제59회 일본레코드대상을 수상한다

 

그룹 빅뱅과 아이콘 그리고 트롯트 가수 김연자가 ‘제59회 일본레코드대상’에서 최우수 신인상과 기획상을 각각 수상한다.

제59회 일본레코드대상의 각 부문별 후보가 지난 11월 15일 발표됐다. 매년 12월 30일 TBS방송국에서 생중계하는 음악시상식인 일본레코드대상이다.

한국가수 중에는 빅뱅과 아이콘이 각각 최우수 신인상을 받으며, ‘아모르파티’의 주인공 트롯트 가수 김연자는 기획상을 수상한다.

지난 11월에 먼저 수상자를 공개했는데, 우수작품상 중에서 대상을 뽑고 신인상 중에서 최우수상의 주인공을 가린다. 

‘일본 레코드 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에서 탁월한 업적을 나타낸 사람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1958년 처음 시상을 시작, 매년 12월 30일 TBS에서 현장 중계 방송한다.

그룹 빅뱅은 “제58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이번 최우수 신인상은 2009년 제51회에서의 ‘최우수 신인상’과 2010년 제52회에서의 ‘우수작품상’에 이은 4번째 수상이며, 그룹 아이콘도 제58회 일본레코드대상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수상이다.
 
주요 수상부문은 일본 레코드 대상(우수 작품상 수상자 최고점수를 받은 자가 수상함), 우수 작품상, 최우수 신인상(우수 신인상 수상자 최고점수를 받은 자가 수상함), 우수 신인상, 최우수 가창상, 최우수 프로듀서상 (우수 프로듀서상 수상자 최고점수를 받은 자가 수상함), 우수 프로듀서상, 작곡상, 작사상, 편곡상, 기획상, 일본작곡가협회 장려상, 특별상, 공로상, 특별공로상이 있다.

 

김쌍주 주간  sunday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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