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건강/의료
보건복지부 ‘전국 드림스타트 사업평가’ 우수기관 선정‘가’ 등급 평가로 오는 5월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구리시와 함께 도내 유일
   
▲ 군포시청
[피디언]군포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8년도 전국 드림스타트 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들이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받으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 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격년제로 실시되는 이번 평가는 전국 131개 시·군·구 드림스타트를 대상으로 기본구성, 사례관리, 서비스운영 등 6개 분야 30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군포시는 이번 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아 구리시와 함께 도내 유일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5월 개최되는 전국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시는 그 동안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토대로 한 통합사례관리를 비롯해 건강관리·지원, 보육지원(독서지도, 적성교육, 부모교육 등), 복지사업(가족문화체험, 안전체험 등) 및 아동복지교사 파견 지원 등을 펼쳐왔다.

시는 이번 평가결과를 통해 올 한 해 도내 드림스타트 멘토 지역으로 활동하며, 멘티 지역과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노하우 및 우수사례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피디언 (http://www.pedie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윤정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