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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유재산 일제정비 및 실태조사 실시공유재산 관리 효율화 및 행정 신뢰도 향상
   
▲ 대전광역시청
[피디언]대전광역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시 소유 재산에 대한 일제정비 및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일제정비 및 실태조사는 시유재산의 보존 및 관리업무의 체계화와 능률화를 기하고 지방재정의 건전화를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일제정비는 공유재산 관리대장에 등록된 토지(1만4,798필지)와 건물(704동)에 대해 부동산관련 대장(토지대장·건축물대장·지적도·등기부 등본 등)과 상호대조 및 현장 실태조사를 벌여 지번·지목·면적·소유권·이용현황 등 오류사항 등을 정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소유권이 시로 돼 있음에도 재산대장 등록이 누락됐거나 은닉된 재산에 대해서는 현장 조사 등을 통해 권리보전 조치하고, 재산관리관을 지정해 관리토록 하는 한편 무단 점·사용자에 대해서는 변상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특히 현장과 불일치 토지는 현실에 맞도록 지목변경·분할·합병 등 이동정리 조치하고, 보존 부적합 재산은 처분하는 등 공유재산의 적극적 관리 운용으로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공유재산에 대한 정보는 대전광역시 공유재산 대시민 서비스(http://jaesan.daejeon.go.kr)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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