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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인사2020년 경자년 한해에는 웃음과 기회의 행운이 가득하시길

 

 

2020년부터 선데이 저널은 이렇게 나아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독자와 임직원, 기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금의 국내 언론은 1만2천여 언론사와 수많은 1인 언론인들이 홍수처럼 기사를 생산하여 일부 기사들은 검증되지 못하고 정직하지 못한 기사로 인하여 언론은 국민의 믿음을 배신하고 있으며 더더욱 언론이 한편의 권력으로 또는 다른 권력과 야합하여 수많은 부조리가 발생하고 언론사조직의 거대화와 지나친 상업성의 추구로 인한 선정주의와 오락성의 증대,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 등의 인권침해를 발생하고 있는 사실은 부정 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 현상은 언론사와 언론을 업으로 하는 자의 수익극대화 욕구부분과 가지고 있는 자산(재산과 기득권)을 지키려는 2가지 이유가 이런 현실을 만들었다고 선데이저널은 분석하며, 언론인들은 언론의 기본 책무인 정보전달과 사회적 비판자· 감시자 그리고 정직과 미래를 제시하는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선데이저널은 향후 국민에게 사랑받고(민본주의), 존재하는 언론(중립성확립)으로 나아가고자 창업 당시의 정신에 따라 국민만을 바라보는 진정하고 정직한 바른 언론으로 성장, 창출하고자 2020년부터 다음과 같은 방향을 설정하고 제2의 창업정신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1, 속도를 요하는 전달자 역할은 이미 수많은 부분에서 생산되고 전달되어 충분히 충족되고 있기에 선데이저널은 취재중심의 속도를 요하는 언론이 아닌 나타난 현실과 경험한 과거 그리고 축적된 지식을 활용하고 세계적인 석학, 다방면의 전문 기업인 금융인 오피니언 등을 중심으로 한 자료와 의견들을 전문위원과 기자 그리고 고문들이 분석하고 그 결과를 국민과 독자들에게 제시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분석전문 언론사로 특화 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2, 작금의 모든 언론사들이 추구하는 조직의 거대화가 결국에는 바른 언론과 언론사 존속에 장해요인이 되므로 선데이저널은 본사위주의 기사생산은 자제하고, 업무는 외주화하며, 지방과 해외에 본부단위의 조직을 구성하여 독립체산제 형태로 기사를 생산하고 자체 운영하고자 합니다.

3, 광고성 수익영업과 취재는 바르고 정직한 기사생산을 주저하게 하므로 선데이저널은 한국특산물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지역경제를 돕고 궁국적으로 애국하는 언론사로의 지향을 하면서 생산자와 유통자, 그리고 소비자 모두가 조합원이 되는 다중목적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지역갈등해소와 직거래를 통하여 모두의 욕구를 충족하는 가운데 선데이저널 역시 고용과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며 지금까지의 광고나 인터뷰, 인물소개위주의 수입구조를 바뀌어 누구나 또는 어느 곳으로 부터도 눈치나 타협 없이 바른 언론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하려 합니다.

4, 언론의 환경이 종이신문에서 IT로 바뀌는 현실을 직시하여, 이제 기사송출방법을 타블로이드판 종이신문에서 인터넷을 통한 모바일, PC등 SNS 중심으로 하려합니다. 물론 선데이저널의 창립정신인 타불로이드판 신문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며 횟수와 지면수를 축소하는 방법을 택할 것입니다.

5, 언론의 중요 소비자인 국민의 알 권리만큼 중요한 즐길 권리를 위하여 문화, 예술단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선데이 저널은 이러한 자구노력을 통하여 냉철하고 미래 지향적인 공정한 분석을 할 줄 아는 진정한 저널지가 되겠습니다.

선데이저널 총괄사장/대기자 조승현 올림

 

선데이저널  webmaster@sundayjourn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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