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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저널 총선결과 예측 정확했다.전 세계 모든 언론사가 민주당 힐러리 당선을 예측함에도 유독 한국의 선데이저널은 미국의 트럼프당선을 예측했던 선데이저널은 이번 총선도 정확하게 예측하여 족집게 언론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 승인 2020.04.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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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저널은 지난4월11일자 등 3차례 인터넷뉴스를 통한 기사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지역구만으로도 과반이 넘는 압승과 함께 이낙연 종로후보자는 20% 가까운 차이로 당선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결과는 정확하였다.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 역시 범여권 180석 이상을 예측한 바 있다. 역시 분석가다운 탁월함이었다. 이제 그는 방송활동이 중단되고 대선 행보로 갈 것 같다.김영산,김대중,문재인,박정희도 대선을 거절하였으나 그들은 결국 등 떠밀리는 형상을 만들었다.

국민은 무서웠다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압승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반대를 위한 반대세력은 “팥으로 매주를 쓴다” 해도 믿었다.

한쪽종교집단, 한쪽언론, 한쪽이웃, 그리고 한쪽지도자들이 그들에게 고립을 선택하고 바보로 만들었다. 이것이 인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북한과 같은 1당 독재정권과 무엇이 다른가? 호남에도 그저 반대만으로 쏠린 병적인 저항주의자들은 있다. 그러나 그들은 소수지만 이 지역은 집단이라 문제가 된다.

이는 선거에 져도 손해라는 절망이 없다보니 더 반대해도 된다고 예측하거나 그럴수록 다음번 지지를 위하여 더 눈치를 더 볼것이라는 생각이다.

이제 이런 억지를 더 이상 받아줘서는 안 된다. 방법은 지방자치제도를 더 강화하고 분리하여 좋은 사람들끼리 살아 갈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잘못된 정책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책임지는 제도가 필요하다.

이번 코로나19 재 확산 과정에서 허위로 기절하고, 지급을 늦추고, 감추고, 가짜뉴스 만들고, 선동하며 우왕좌왕으로 확대시킨 신천지와 엄마부대, 일부극우기독교인들, 언론사들 그리고 권영진 대구시장이 한 행동 중에 책임은 그저 문재인이라던 무책임을 보았지 않는가? 이제 더 이상 잘못된행동에 관용보다는 책임을줘야 령이 바로서는 바른 지역이 될 것이다.

향후 4년간의 의회 권력을 결정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과반을 넘어서 180석이 넘는 압도적 승리를 거둠에 따라 정국에 일대 변화가 예상된다.

지난 총선과 다르게 문재인 정부에 대한 민심의 중간 평가 성격도 강했던 이번 선거에서 뚜렷한 제3세력 없이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양강 구도로 치러진 이번 총선에서는 유권자들이 정권 안정에 손을 들어주면서 4년 만에 여대야소(與大野小)로의 정국이 재편 됐다

특히 민주당이 원내 1당 사수를 넘어 과반 의석으로 국회 권력을 차지하게 되면서 입법부와 중앙정부, 지방정부까지 모두 확보한 '거여(巨與)' 탄생으로 집권 후반기 국정운영 방향은 물론 2년 앞으로 다가온 차기 대선구도의 주도권도 거머쥘 전망이다.

이제 국민이 명령하였으니 변해야 한다. 그리고 아무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가야한다.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으로부터 벗어나서 자주국방을, 북한과의 교류를 통한 자조를, 다중무역을 통한 자립을 통한 문정권 공약인 4대개혁을 약속한 공약이 이뤄져야한다.

꿈으로 가득한 국민다수의 설래 임은 이제 전혀 가보지 못한 꿈으로 가득한 나날을 기대한다.

그동안 4,15총선 분석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선데이저널 총괄사장/ 대기자 조승현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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