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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뀐다면?정치인들에게는 국민들의 양극화는 득이 되지만 개혁은 그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다. 

민주당은 동교동, 김근태계를 중심으로 한 기득권층과 개혁를 기치로 한 노,문빠들로 나누워진 내부다툼으로 재집권이 불안한 상황이고, 국민의힘은 경험이 없어 잘 모르는 20,30 세대와 언론과 살아왔던 습관에 심취한 지지자들로 정권을 잡으려 하는 중이다.

 

경험없는 20,30 세대들이 정권이 바뀌고 보수의 뜨거운 맛을 봐야, 학습효과가 생기고 그 결과로 보수는 아니구나 하고 나면 또 다시 촛불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된다.

 

정치에서 법을 기준으로 하는 견재와 균형이란? 미래라는 관점에서 보면 그리 중요하지 않는 것이다.

 

코로나19 백신의 후유증보다 백신효과의 대의라면서 미래를 판단하듯, 대의 정치에서는 미래라는 다수의 대중을 위해서는 소수의 희생은 어쩔 수 없다.라고 판단한다. 전혀 틀리다고 볼 수 없다.

 

상류 사회(또는 진보,보수로 구분되는 세력)와 민초사회는 추구하는 삶의 방향과 의미 자체가 완전히 구분된다.

이번 선거에 국민의힘이 당선 되드라도 바닦 같은 민초들까지 죽이기야 하겠는가?

상류는 모르지만 민초 들이야 신민국이 되나, 적화통일이 되나, 그저 살아온 대로 그저 적당히 시키는 대로 (정책)하면 내 삶에 얼마나 많은 손해가 올 것인가? 라 생각한다.

먹고 살만한 다수의 민초들은 그까짓 주체사상이나 도덕, 윤리, 준법이 먹고 사는 문제보다는 크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베트남이 공산화되면서 부패했던 상류는 처형당했지만 민초들은 더욱 발전되는 베트남을 맞이하여 삶을 즐기고 있다. 꼭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민주주의만이 더 좋은 것이 아니라는 증거이다.

 

중국은 주체사상을 버리고 그 당시의 세계 정치구조와 공학이 국민의 삶을 위해서는 적과의 교류가 중요하다는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변화를 가졌고 지금은 번영을 누리고 있다.

빨갱이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 망한다고 했고, 동대구역에서는 폭동이 일어 났지만 결과는 발전과 통일의 기초가 되었다.

다만 정치인들은 기득 정치인 들끼리 해 먹을 수는 있겠지만 민의를 얻지 못하면 선출되지는 못하기에 정치인들에게는 국민들의 양극화는 득이 되지만 개혁은 그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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