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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림, 꽃중의 꽃
 


박유림은 칸 영화제 본상 수상과 아카데미 수상을 동시 이뤄낸 아시아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감독 하마구치 류스케)에 출연했다. 극 중 그는 연극 '바냐 아저씨'에서 소냐 역을 맡은 '한국 배우 이유나' 역을 연기했다.

'드라이브 마이 카'는 아내의 죽음을 경험한 후 상실감에 빠진 배우 겸 연극 연출가 가후쿠(니시지마 히데토시 분)가 히로시마 연극제에 초청돼 그곳에서 자신의 전속 드라이버로 고용된 미사키(미우라 토코 분)와 교류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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