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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수후보에 대한 언론의 기사 방향이 달라지고 있다.무소속 강종만후보에 대한 영광 언론들의 변화가 보인다.

항간에는 "일 하나는 똑뿌러진다"는 강종만후보가 여론조사에서 밀리느니 김준성후보가 대마석산 경찰조사가 무죄라는등의 소문으로 일부 영광지역언론들이 보도를내며 현군수에게 유리한 기사들 일색이었다.

그런데 영광에서 지명도 높은 영광신문 5월 13일자(제1268호) 기사를 보면 "강종만 전군수 뇌물사건은 함정"이라는 제목으로 1면에 게제되었다.

영광 언론들이 뇌물공작사건(강후보 주장)의 당사자 5명중 돈을 건넸다는 전 정기호군수(당시 상대 후보)의 친형이 양심선언을 하면서 언론의 논조가 변하고있다.

당시 강종만 후보의 주장은 돈을 놓고간 사실을 몰랐다고 법정에서 주장했지만 재판부에서 받아들이지 않아 실형을 살고 법에 대한 무뢰한이었음을 반성하고 그후 법학박사로 대학의 겸임교수로 영광군수 후보로 나선것이다.

 

 

김해진 선임기자  khk88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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