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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썩었다.진짜 정치꾼들의 시간이 돌아왔다.

정치는 이렇게 철학이 같은 코드인사로 하는 것이라고 민주당을 가르친다.

 

그러나 누구 하나 무서워 나서지 못한다. 조국 가족보다 더한 범죄가 나와도 권력 집단인 검찰, 경찰, 공수처들이 알아서 엎드린다.

언론도 낮은 자세로 엎드렸다. 물론 자신을 밝으면 깨갱거리며 간혹 이빨을 보이기도 한다. 제발 거기까지만 하라고

 

대한민국은 아주 잘 사는 선진국이다. 그중에서 의료와 먹거리 복지가 가장 잘된 나라라서 국민들은 지금의 이 밥그릇 지키는 것이 국보나 국존을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남북정상이 만나는 역사적 순간보다 손흥민 경기나 아침드라마의 결과가 더 중요 해버린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지구 기후환경은 안중에도 없다.

이제 국민은 절박한 국민이 아니다 그저 패거리 이익집단들이고 부자, 기업인들과 젊은이들이 노동과 노력으로 거둬들인 피 같은 세금을 늙고, 공부 안 하고, 빈둥대며, 때 부리는 사람들이 나눠 먹기 하는 집단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에 세금 내는 부자, 도시인, 고급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새금을 줄여주고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켜줄 강력한 대리인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을 선택한 것이다.

이런 근본 이유는 해방 후 점령군 사령관으로 온 맥아더의 포고령으로 친일파를 단죄하지 못하고, 맥아더와 이승만의 보호로 오히려 독립군들을 암살, 고문, 학대한 것이 원인이다.

 

이런 현상을 가장 잘 아는 진보계들은 자신들도 자신들의 지금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하여

 

진보들은 무서워 집 문을 단단히 걸어 잠구고서 나가지도 못하고 문밖을 향하여“멍, 멍, 멍” 짓는다.

그리고 진보 유튜버와 진보 언론들은 그들의 밥그릇을 위하여 사회 약자들이며 소외계층들에게 수입 물건들을 팔면서, 개딸들의 정서를 이용하여 촛불 시민들을 기다린다.

 

이전의 총칼을 들고 사람 죽이던 기술만 배우던 군인들의 쿠데타와는 전혀 다른 언론과 재벌들을 요리할 줄 아는 사법 시험합격자 검찰과 판사들은 군인들과는 전혀 다르다.

 

이제 국민들은 서서히 죽어가는 달콤한 독재가 시작될 것이며 그들만의 정치 철학이 이뤄질 것이다. 물론 기득,수구,친일,보수들에게는 많은 재산 나눔일 것이다.

 

일부 민주 인사라는 사람, 민주당 계보들은 구애의 눈길을 윤석열측에 보낸다.

창녀들의 추파와도 같다. 어차피 출신이 중한 것은 아니다. 여성들에게도 성욕 방출에 자유가 온 것이다.

재혼과 동거, 배신 같은 것들은 종교인들이나 지키는 룰이 되어버린 것이다.

 

임은정 법무부 감찰담당관 좌천, 한동훈 법무부장관, 최강욱선고, 이재명 압수수색, 진보의 땅 광주에 딸이라는 양향자는 민주당 입당을 철회했다. 이낙연계와 김근태계보들 중 돈 많은 핵심들은 보수로 갈 것 같고 이미 다수가 지지선언도 했다. 이어서 정계개편이 예상된다.

조국 가족처럼 털면 민주당의원 전원 구속이라고 볼 수도 있다.

 

악을 보고서도 지켜주지도 못하고 지켜만 보기만 한 자들은 대접받을 이유가 없다. 바로 김대중, 노무현이 시민들의 쟁취을 바라면서 한 말이다.

 

노무현 역시 호남을 중심으로 한 진보계들이 죽였고 이재명의 낙선도 이낙연계와 노빠, 문빠들이 대장동을 터트렸다. 유시민도 진보계들이 정치를 그만두게 했다. 민주당에서 바른 말하거나 개혁을 하자는 자들은 이들에게 죽어 나갈 뿐이다. 정청래,최강욱,정봉주,이혜원등 모두 내부자들의 공작이다.

이제 문재인도 그들이 죽일 것이다.

 

 

미국의 승리로 점령군 사령관 맥아더의 포고령으로 친일파 척결을 못한 결과가 지금 친일파와 그들의 후손들이 국민을 양쪽으로 나누고, 이간시켜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오즉하면 이번 대선에서 부자로 상징되는 자들이 차별과 비상식을 원하고 그 뜻을 가장 잘 반영할 검찰 특수부 출신을 대통령에 당선시켰을까?

 

국민이 집단지성이며 존경하며 사랑한다는 진보들이 당선 다음날부터 개딸들을 앞세워 집단지성이 뽑은 대통령과 영부인 그리고 그들의 측근을 음해, 타도 하는 것은 무슨 논리로 설명할 것인가? 묻고 싶다.

 

이런 현실의 한쪽에서는 윤대통령의 당선 취임 만찬에 재계 총수들이 취임식 외빈 만찬에 초청 받았다. 부자들의 세상이 돌아온 것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대한상공회의소 회장)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5대 그룹 총수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들도 참석했다.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과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은 박병석 국회의장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은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 회장은 김명수 대법원장과 칼둔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 베트남N&G 그룹 회장 등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은 지방선거가 절박하다면서도, 부도덕적이고, 비상식이라고 입으로는 하면서도 실제 모습은 김건희 영부인과 웃음 짓는 덕담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이 형상이 바로 민주당의 모습이다. 한쪽에서는 성희롱했다고,자식위해 표창장 위조했다고, 인턴 교육시간 부족했다고 감옥가고, 자살하고, 재판받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건배 잔을 높이 올리는 양분된 민주당 의원들이다.

민주당은 지방 선거 승리가 먼저가 아니고 민주당내 수박 척결이 먼저다.

아니면 통진당 이석기를 사면하여 개혁과 중도, 보수가 구분되어야 시민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의 민주당은 패거리 집단일 뿐이다.

 

특히 호남지역은 도지사, 군수, 시장, 군,시의원이 모두 민주당이라 썩을대로 썩었다.

무엇이 얼마만큼 썩었는지 감시할 언론도 민주당출신 지자체장 칭찬과 공약 알리기에 몰두한다.

영광출신 김오수검찰총장도 이낙연 전총리도 당선에 노력한 보좌관은 자살하고 지지한 군민의 의견은 무시되고 보복이 두려운 것인지 남은 임기를 채우지 않고 알아서 미리 사임해 버렸다.

 

이런 호남에서는 민주당이라는 간판 자체가 의미가 없다.

오히려 무소속이 호남스럽고 더 정의롭고 더 가난한 약자들의 희망이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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