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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민이 언론사와 여론조사를 이겼다.강종만 당선은 영광군민의 승리이다.

이제까지 엄청난 차이로 김준성후보 당선을 예측한 모든 여론조사는 뭔가?

 

영광의 지역 언론 모두와 썩어빠진 민주당원 그리고 군수에게 빌 붙어 돈벌이하던 기득사업자들을 바닦 민심이 이겼다.

 

지지 서명한 영광군 퇴직공무원 112명, 사회복지종사자100명, 영광예술인 333인, 어선업 연합회가 바닦 민심을 이기지 못했다. 민심은 천심이다.

 

전국에서도 민주당이 작살이 나고 있다.

이낙연을 중심으로하는 똥파리들과 노빠. 문빠들이 그동안 벌어들인 부(재물)를 지키려고 하는 반개혁적 행태에 국민 다수가 분노하고 있다.

전남에서도 7개군에서 무소속이 승리한다.

 

영광의 60여개 언론사 역시 그동안 민주당출신군수와 민주당출신 군의원들의 주고받기 정책으로 그들이 천문학적 재산을 만들었다는 소문도 있다.

 

새로운 군수는 군민 세금으로 집행된 모든 정책을 전수 조사하여 영광군민들에게 낱낱이 밝혀야 할 의무가 있다.

 

본보 선데이 저널도 이 부분을 강종만 군수가 게으르게 하거나 협치나 통합이라는 이유를 들어 협작 한다면 언론사의 본연의 자세로 감시와 방지를 위하여 군민들에게 어느누구로 부터도 눈치 보지 않고 밝혀 나아갈 것이다.

편봉주  pbj587006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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