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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 너무 잘 산다.경제가 억망이라는데 전국이 놀이판, 먹자판이다.

경기가 정말어려운가?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에서 가장 풍족한 나라이다.

해외 여행사이트가 마비다. 제주도가는 비행기는 예약조차 어렵다.

아무일 안해도 나라에서 주는 돈과 사회, 종교단체에서 주는 지원이면 대한민국에서 굶어죽거나 놀러다니지못할 장벽이 없다.

자동차 구매자가 너무많아 완성차업체가 가격도 인상하였는데 출고까지 최고9개월이 걸리도한다.

전국 관광 휴양지는 몰려드는 인파로 입장 인원을 제한하기도한다.

고속도로 일반도로할 것없이 여행가는 자가용들이 주차장을 만든다.

한우고깃집에서는 1인당 8만원이 넙기도하지만 대화는 경기가 나빠 이놈의정권 없애야한다고 악을 쓴다.

신용파산자가 300만명을 넘은지 오래다. 배터지게 먹고 신나게 놀다. 안되면 죽자라는 문화가 있다.

부자와 친일정권인 윤석열 정권 지지자들은 대부분 친일피해자들이거나, 가난뱅이들, 무학자들이다. 아군과 적군도 구분못하고 자신도 돌아보지 않는다.

팩트를 알려주면 "아몰랑"라고 알기 싫어한다. 알필요가 없다는것인지 알면서도 그런지?

종말의 징조인지는 몰라도 인간은 만족하면, 타락하고, 타락하면 전쟁이나 재앙으로 조절되어왔다.

패권국가 미국이 주도권과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유럽에서는 우크라이나에서 대리전쟁이 시작되었고, 동양에서는 대만이나, 우리땅에서 전쟁의 징후가 보인다.

선재타격으로 종말을 맛보는 것인가?

김창환 논설위원  ragtekim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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