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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라면서 조국, 김경수, 박원순, 유시민, 이재명, 노회찬이 당할 때 지켜만 보았는가?대선,총선,지선등 모든 권력을 잡고 있던 무능한 문정권!

고민정의원!

동지라면서 조국, 김경수, 박원순, 유시민, 이재명, 노회찬이 당할 때 지켜만 보았는가?

 

대선,총선,지선등 모든 권력을 잡고 있던 무능한 문정권!

진보계들은 죽음으로 만들어준 진보정권을 정치하지 못하고 협치라는 이름으로 나눠 먹는 무능한 문재인, 노무현에게 다시는 대통령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지금도 180여석 입법권력을 쥐고있어도 아무것도, 누구도, 지키지 못하는 민주당은 개혁 되어야 한다.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 고 의원은 지나간 옛말이 되어버린 ‘동지’라는 말을 쓰고 있는 건 “동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서로의 방패가 되어주고, 잘잘못을 따질 땐 따지더라도 허물은 덮어주며, 총을 맞고 쓰러져 있는 동지를 보면 자신의 목숨을 걸어서라도 적진으로 들어가는 용기를 보여주기 때문이다”며 “동지는 친구보다 더 진하고, 동지는 동료보다 더 소중한 사람들에게 쓰는 말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고 의원은 “서로를 동지라 말하면서 서로를 버리라 강요하고 있는 것이 이게 진짜 우리의 모습이냐”며 “우리는 하나가 되고 우리는 진정한 동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호소했다.

 

앞서 고 의원은 지난 4일 자신은 “지난 대선후보 경선 때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후보 사이에서 중립을 지켰다”며 “이낙연 전 대표도, 이재명 의원도 모두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의 소중한 자산으로, 하나되는 민주당의 길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한 바 있다.

 

그럼 그때는 동지가 아니였다는 것인가?

아니면 무능한 문재인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인가? 먼저 국민과 당원을 바라봐야지?

한편 이날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강원·대구·경북 권리당원들의 최고위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29.86%로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고민정 22.5%, 박찬대 10.75%, 장경태 10.65%, 서영교 9.09%, 윤영찬 7.83%, 고영인 4.67%, 송갑석 4.64%를 기록했다.

 

이번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8명의 후보 중 정정래· 박찬대· 서영교 ·장경태 후보는 친(親)이재명, 고민정· 윤영찬· 고영인· 송갑석 후보는 친문으로 분류되고 있다.

 

첫번째로 확인된 당심에서 친문 최고위원 후보 중 당선권(5위)에 든 이는 고민정 후보 뿐이다.

 

민주당 최고위원은 당연직인 당 대표와 원내대표, 당 대표가 지명하는 2명,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하는 5명(반드시 여성 1명 포함) 등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선출 방식은 당 대표 선거와 같이 △대의원 30% △권리당원 40% △국민 여론조사 25% △일반 당원 여론조사 5%를 반영해 이뤄진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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