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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 타격하여 대선공약 이행하라,진단지성인 국민 다수가 “선제 타격하겠다”고 공약한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출하였다.

선거 공약은 지켜야한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원칙이다. 너 죽고 나도 같이 죽자. 허탈하다.

 

아울러 윤석열 적극 지지자인 20대 남자와 70대이상 노인 그리고 태극기부대를 중심으로 특수부대를 만들어 북한 지휘부 참수 특공대로 평양 상공에 침투 시킬 것인가?

이들은 평소 주장을 보면 가장 국가를 사랑하고 반공정신이 뚜렷한 자들로 보인다.

특히 멸공주의자 신세계그룹 이용진이는 가장 선두에 서라.

 

또 세계 최대군사 강국 미국과 3위 일본이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 그동안 선재타격 반대하거나 통일하자는 국민들은 적과 내통하여 전쟁에 방해될 수 있으니 해외로 피난 보내자.

소설 같은 비웃는 말이다. 그러나 실제 전쟁나면 선재타격론자들이 먼저 도망갈 것이다.

 

지난 25일 북한의 무인기 여러 대가 우리 영공을 침범해 김포, 파주, 강화도 상공을 날아다니다 무사히 돌아간 가운데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요격도 못 하고 출격하던 요격기는 추락하였다.

북한 무인기 5대는 전날 오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우리 영공을 침범했지만, 그 대응에 나선 우리 군은 5시간여에 걸쳐 작전을 펼쳤음에도 이들 무인기를 격추하는 데 실패했다. 특히 북한 무인기 중 1대는 서울 상공을 날다가 북한으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던 중 우리 군 헬기가 인천 강화 교동도 인근 해안 상공을 날던 북한 무인기 1대를 레이더로 탐지, 1차례(20㎜탄 100여발) 사격했지만 격추엔 실패했다

 

세계6위 군사 강대국 대한민국의 합동참모본부(미군과 같이) 전비태세검열실은 이번 무인기 대응 임무를 수행한 각 부대에 대하여 뒤북으로 이미 무인기들은 작전을 수행하고 북으로 돌아간 지금에야 현장 방문을 통해 당시 작전 전반에 대한 조치 경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북한 무인기 남하 상황에서 대응 매뉴얼에 따른 조치가 적시에 이뤄졌는지, 개선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살펴보겠다는 취지다.

물론 죽음의 백조라고 하는 폭격기, 6세대 전투기, 핵 항공모함, 핵 잠수함들이 올 것이다. 북한은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벌써 돌아간 것으로 보이는 한반도에 그동안 수차례 수천억 들여 한 훈련에 이런 상황은 연습을 안 했나 보다.싶다.

 

이에 대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윤석열대통령은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했다. 군대 미필자인 윤대통령은 같은 미필자인 이명박, 박근혜도 하는 “부대 열중쉬어”는 숙달 했는지 궁금하다.

세계 최강 미국은 배트남 전쟁에서 월맹군에 참패하여 철군했고 국군도 없는 게릴라만 있는 아프카니스탄에게도 참패하여 그동안 미국을 믿고 지지하던 자들은 지금 아프카니스탄 게릴라들에게 피의 보복을 당하고 있는데도 못 본 척하고 있다.

더더욱 북한군은 이런 베트남이나 아프카니스탄과는 질이 전혀 다른 비교할 수 없는 세계 최강의 충성심과 주체의식은 물론이고 핵무기, 대륙간 탄도미사일마져 보유한 국가이다.

우리 군은 억지로 끌려온 의무기간을 체우는 군인들로 빳다 5대만 맞아도 인권이 무너졌다며 자살할 군인이 나올정도로 나약하며 헬스장단골처럼 근육만 어벌쩡하게 큰 무렁한자들이 대부분이다.

또 그들의 부모들은 군대간 자식이 혹시 손가락이라도 배일까 안절부절 난리인데 영화에서 묘사되는 장면만 봐도 목이 따이고, 손발이 잘리고, 창자가 터저 나오는 전쟁터에 그 귀한 자식을 보내려고 할까?

 

아울러 다수의 전세계 국가가 유엔에서 결의로 수십년간 국경봉쇄 수준의 교역과 지원을 중단해도 자급자족하며 살아남는 민족이며 이들이 무서워 중국은 만리장성을 쌓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국가이다.

사실 중국의 원나라, 청나라 등 중국 전역을 점령하고 통치한 국가의 원조는 북한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런 국가의 무인기 5~6대에 이렇게 남한 전체는 선박, 항공기가 못 뜨고 안절 부절하면서,

수백키로 떨어진 오끼나와, 괌 기지, 지구 반대편 미국 본토에서 올까 말까 의회에 물어 봐야 하는 지원군이 온다고 하여도 미군, 일본군이 오기 전에 북한의 수만대의 장사정포가 쉬엄쉬엄 2~3발씩만 수도권에 쏘아도 수십만발로 불바다가 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여기에 핵은 물론 수만기의 미사일을 보유한 것으로 보이는 측정할 수 없는 북한이, 핵무기도 없고, 전시 작전권도 없고, 출동하는 항공기는 추락이나 하고, 미사일 쏘면 뒤로 날아가 불발되는 남한을 전쟁 상대로 보기나 할까? 궁금하다. 수세기 전 3국 통일 때도 지금의 영남을 중심으로 한 신라가 북한이라는 고구려를 물리쳐 통일한 것이 아니고 외세인 중국과 연합해서 조금 도와준 후 국내 사정이 급한 중국이 물러간 것이지 전쟁으로 이겨 본 적은 없다. 상대 자체가 안 되었다.

 

국외에서도 수천만명이 죽고 부상당한 2차대전 전범국 독일 국민도, 지금 국토가 절단나고 파괴되고 도망가고 죽어 나가는 우크라이나도 우리 극우 같은 멍청한 국민들이 투표와 다수결로 히틀러와 잴랜스키를 선거로 뽑은 것이다. 그리고 그들 국민들은 재앙을 맞은 것이다.

 

전쟁은 안 하고 이기는 게 진정한 승리이다. 아울러 잘사는 삶이란 한평생 내 주변과 더불어 편하고 즐겁게 살다 가는 게 진정한 행복이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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