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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자 치료센터에 보내야 할 것 같다(다음 대선까지 시급한 통치자를 지키는 방안 제시)

대한민국 국민이 뽑은, 존경하는 윤대통령 취임 초기인 지금이 가장 적기이다.

 

지금의 국가 현상은

국방은 지금 당장 남북 간에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할 것 하나 없는 상황이며

안전은 이태원 참사를 기준으로 수도 없이 일어나고, 공무원들의 공직 자세는 책임회피, 거짓말, 눈치보기가 만연하다.

 

경제는 공공요금인 전기료 가스비 등의 상승은 폭발적이고 금리, 부동산하락에

무역 적자는 역대 최대는 물론이고 중국, 러시아 등 그동안의 흑자국들과는 적이 되버린 것은 물론이거니와 우방국이라는 미국으로부터도 오히려 미국과 전쟁당사자 적국이었던 일본보다도 차별을 받고 있다.

언론자유는 모든 부분에서 진보 언론들은 퇴출 당하고, 대통령실은 지난해 11월 동남아 순방 때 MBC 기자들의 전용기 탑승을 거부했다. 마치 보도를 한 언론이 문제고 그들만 없으면 없었을 일이라는 식의 태도였다.

이어진 이 명백한 실책에 대한 언론의 질문이 이어지자 대통령은 소통의 문을 닫았다. 윤석열 정부에서 그나마 참신한 행보로 평가받은 출근길 문답(도어스태핑)은 부지불식간에 사라졌다. 대통령과 언론의 접점은 더욱 줄어들었다. 그리고 신년 기자회견 대신 돌아온 것이 현 정부에 비교적 우호적인 보수 일간지와의 단독 인터뷰였다.

노동조합 파업은 강제해산도 아닌 노동조합 스스로 겁을 먹고 중단되는가 하면

외교성과는 전무 할 정도이다.

 

사회(국민들 속셈은)는 돈(머니)이 최고라는 문화로 돈이 없다면 “헛똑똑이”라고 폄하하고 비웃는다.

원인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면 같은 사고는 계속해서 반복된다. 지금 윤석열 정부에 가장 필요한 철학이다. 잘못에 대해 변명과 부정으로 일관하고 책임을 외부로 돌리며 그 결과 소통의 창을 닫고 이를 통해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태도는 애초에 잘못도 실수도 자신이 했다는 인식이 대통령에게 부재함을 보여준다.

 

물론 그런 행보가 당장은 여론을 잠잠하게 만들 수도 있겠다. 하지만 새해 벽두부터 벌어진 외교 참사에서 드러나듯 그런 태도는 사고를 원천 차단하기는커녕 더욱 부추기는 결과를 낳게 된다. 정부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라고 쓴소리를 하는 사람은 없다. 그걸 무시하고 자신에게 우호적이고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이들을 주변에 두면 사고가 발생한다. 우려스러운 것은 일련의 사태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이런 경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윤석열과 국민의힘당 지지율이 이 정도면 엄청난 지지도이다.

 

리얼미터 새해 첫 주간 조사서 4주 연속 40%대 지지율 유지 부정평가 1.3%P 내린 55.9%

‘민주’ 43.9%, ‘국힘’ 40.4%이다. 별 차이가 없다.

 

윤석열(얼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관한 긍정 평가가 연말에 이어 새해 첫 조사까지 4주 연속 40%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1.6%포인트 하락한 43.9%로 나타났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전주보다 1.2%포인트 상승한 40.4%를 기록하며 윤 대통령 지지율과 동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이번 조사에서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3.5%포인트로 나타났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격차는 12월 4주차 1.9%포인트에서 12월 5주차 6.3%포인트로 급격하게 벌어졌다가 이번 주사에서 일주일 만에 다시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정의당 지지율은 2.7%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조사는 무선 97%·유선 3%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3.4%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집단지성 국민들은 왜! 윤석열 같은 아무것도 모르고 약점이 많은 대통령을 좋아하까?

 

이유는 간단하다. 국민 다수는 진보계 내의 내부총질과 나와 내 가족 빼고는 차별을 바란다.

또 민주주의 국가에서 한번도 아니고 임기가 정해진 대통령을 탄핵한다는 것은 습관이 된다. 트럼프 지지자들이 총으로 미국 국회를 점령하고, 브라질에서는 보수지지 세력이 행정기관들을 점령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생각해 봐야 한다. 모두 보수기득권자들이다.

 

결론은 대통령을 선택한 것이 아니고 뽑은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살고, 가장 많이 배우고, 외국에 가장 많이 가보아 세계 물정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주민이며, 가장 학벌 좋은 강남구 국회의원 선거에 탈북한 지도 얼마 안 된 한국 사정을 잘 모르는 태영호를 뽑은 이유와 똑같다. 기득,보수, 신민주의자들은 그렇다.

자신보다 똑똑하거나 완벽한 자를“ 대리인으로 선택하지 않는다. 다만 고용하는 것이다”.

특히 진보에서는 집단지성이라고 부르는 국민 다수가 알면서도 뽑은 대통령이다.

아울러 아는 게 없으니 검사들 데리고 정적제거하는 놀이야 지지하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좋게 볼 수도 있다. 당하는 자는 억울하겠지만 보는 자는 즐거울 수 있다. 투표에 졌다. 아니 시험에 떨어진 것이다.

합격자와 불합격자의 부를 같이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반대하면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짐승 같은 인간의 경쟁 본성이다. 지지자들은 그런 본성을 좋아해서 뽑은 게 아닌가? 민주주의라면서 다른 측면의 “다른 생각자들만 맞다“고 할 수는 없다. 모두 다 인간이 만든거 아닌가 종교도, 법도, 현실도, 미래도,

지금 당장 대통령 임기도 보장하고 국가도 안정시키려면

 

1, 집단지성 국민이 임기 보장된 5년의 대통령을 위하여 알콜중독치료센터에 입원시키는 것이다.

지금의 모든 문제는 알콜중독으로 인한 기억상실, 판단미숙에서 나오는 것 같다.

알콜중독치료센터로는 국립부곡병원이 있다. “학습 효과가 빠르다” 하니 6개월 또는 1년이면 충분할 것 같다. 그동안 김건희나 한동훈을 총리로 임명하고 입원 시키는게 지지하는 국민과 국가를 위하여 최선의 선택이 될 것 같다.

 

2, 국가의 국방을 위하여 용산(집권층)과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잘되는 국방장관 등 최소 군단장 이상은 검사 출신을 임명해야 한다. 특히 4성 장군 이상은 특수부검사로 임명하여 소통이 잘되도록 해야 전쟁을 막을 수 있다. 경제계 역시 은행 연합회장, 은행장 등도 검사임명과 동시에 성공은 보장된다.

 

우리 국민들은 2번의 군사쿠데타로 경험이 많고 그때 그 쿠데타 지지자들이 이 검찰 출신을 선택했다고 봐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반대파 국민을 죽이고, 고문하고, 독립군을 색출하고 독립을 반대한자들을 죽이던 사람을 더 많이 죽이는 기술을 가르치던 만주 군관학교, 일본육사를 나와 공산당(남로당)원이었던 박정희를 존경하는 지도자 1위라고 하는 지금의 국민들의 민도이다.

집단지성 국민들은 이런 국가적 재난과 어려움을 알고도 선택한 것이니 그 선택에 책임도 져야 하지만 우선은 당장 무너지는 경제와 안보, 안전을 위하여 검찰공화국을 인정해줘야 한다.

 

아무려면 최고로 좋은 대학에 그 어려운 사법고시를 합격한 자들이니 맡겨 볼 만하지 않겠는가?

 

죽더라도 국민 모두 같이 죽는 거지 차마 자기들만 일본, 미국으로 피난 가고 회피할 것은 아닐 것 같다. 그런 자들의 후손이긴 하지만.

 

3, 이 치료센터에서 대통령을 군사 기초훈련과정(방위병 수준)을 수료시켜 최소한 정전국가 대통령으로서 “영중쉬어” 등 재식훈련은 하게 해야 해외 방문이나 귀빈 환영 만찬 등에서 국격을 유지할 수 있다.

 

4, 종교의 자유를 천명(선언)하고 용산 인근에 천공 스승들을 모시고 대통령 내외가 종교의 자유를 마음껏 만끽하도록 장소제공 국고지원 등을 배려해줘야 한다. 국민이 뽑은 성공한 검찰이 아닌가? 인정해야 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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