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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하려던 신현영은 지탄받고, 사고 소식 듣고도 잠이나 자던 자들은?이게 대한민국의 공정과 상식이다. 사람이 죽어가는데 구하려고 나서지 말라는 것인가?
  • 박영한 선임기자
  • 승인 2023.01.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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