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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특종으로 유명한 고품격 시사 주간신문/미디어 선데이저널(구 일요저널)은
진보를 추구하면서도 보수를 인정하는
중립성 가치를 최고로 하는 철학으로 정립된 언론사입니다.

전국에 다양한 방식의 언론사와 수많은 SNS를 통하여 매일 수만 건의 뉴스들이
생산되다 보니 독자(국민)는 혼란스럽고 무엇이 진실인지? 더 나아가 오히려
진실이 호도되는 결과로 나타나는 언론 현실입니다.

일상의 뉴스는 지금처럼 충분히 생산되는 기존의 매체들에게 맡기고

본보(선데이저널)는 속보나 탐사취재가 아닌 기존 언론사들의 기사와 독자들의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을 바탕으로 팩트와 미래를 제시하는 분석지로 화두를 끄집어내는 언론사입니다

1,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하여, 고품격 시사주간 신문/미디어 선데이저널을 통하여
사건, 사실을 단순히 전달하는 언론사가 아닌 언론 본래의 중요한 역할인 국민의 눈높이에서
사건과 형상을 분석하고 독자(국민)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언론 본질의 역할을 다 하고자 합니다.

2, 국민들의 좋은 먹거리를 위하여, 한국특산물협동조합을 통하여 한반도와 한국인이 생산하는 지역의 특산물과 특산품을 발굴, 보존하며 조합원을 통하여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3, 국민들의 즐길 권리를 위하여, 한국축제문화예술재단을 통하여 지구촌 방방 곳곳을 방문, 예술인들과 기능인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국민들의 즐길 권리에 기여합니다.

본보 선데이저널은 어느 누구로부터도 광고비를 받지 않아 홍보활동이나 광고주로부터 벗어 난 국내 유일한 언론사로이며, 선데이저널의 구성원 역시 다양한 경험과 학식 그리고 미래를 예측하는 혜안으로 최상의 경지를 갖춘 각계각층의 저널리스트/논설위원/전문위원/기자들이 분석하고 팩트를 기준으로 어느 곳에도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제시하는 언론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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