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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테이너가 ‘기업 문화’를 리딩한다”K스타 아나테이너 미디어 센터 통해 교육 및 홍보
   
▲ 본지 계열 k스타 매거진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최한 제3회 K스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수상 배우들과 내빈들(2014년 3월, 서울 리버사이드호텔)

스타, 문화 기업을 하나로 연결하고, ‘신(新聞) 방(放送) 통(通信)’을 한 몸체로 해 융합미디어를 목표로 하는 본지가 ‘스타-아나 미디어센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본지 일요저널은 사단법인 한국영회배우협회 자매진인 ‘K*STAR매거진’ 대종상 영화제 부흥을 기치로 출발했던 ‘대종 무비,와 중소기업 전용 앱쇼핑 ’위클리 홈쇼핑‘과 ’차이나 홈쇼핑‘ 중소기업인 육성 인터넷 방송 ’한국 PR방송‘ 등 을 주축으로 아나테이너 중심의 스타-미디어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K스타 매거진과 함께 하는 ‘K 스타-아나 미디어센터’

 

‘스타-아나 미디어센터(이하 스타 미디어센터)’는 융합시설 및 융합콘텐츠 경쟁력 강화, 여성 아나운서 중심의 감성 콘텐츠를 구축해 틈새시장을 선접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타미디어센터는 우선 200개 중소기업 회원제로 경영해 나갈 계획이며, 상세요강은 입주시점 전에 공식 공고할 예정으로 있다. 스타*미디어센터의 가장 큰 이슈는 국내 처음으로 시도하는 아나테이너(아나운서+엔터테이너)와 K스타를 위한 미디어센터이다. 일요저널과 위클리 홈쇼핑, 한국PR방송과 함께 K*STAR 매거진이 할 수 있는 일이며, 공신력 있는 언론과 방송이 아나테이너를 중심으로 스타미디어센터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K스타상 시상식 발전 시켜 기업 브랜드 가치 상승

 

스타미디어센터는 먼저 최고 권위의 ‘K스타상 시상식’으로 스타와 함께 하는 기업 브랜드 “스타=기업”으로 가치를 상승시키는 동시에 시상식과 언론을 통한 스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동시에 고품격 정기 회원(제)파티를 통한 스타와 기업 또는 기업인과의 자매결연을 강호하며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 방안도 마련할 것이다. 또, 케이블 방송과 연계해 아나운서 지망생들을 인턴으로 채용한 후 전문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아나테이너로 육성시켜, 전문 아나테이너가 맞춤식 파티 기획 및 맨투맨 홍보 전략을 수립하도록 하며, 철저한 사전 기획을 통해 시상식과 파티, 국내외 언론에 지속적인 홍보를 맡도록 할 것이다.

 

스타마케팅 계획

 

특히, ‘1기업=1스타’ ‘스타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을 할 것이다. ‘스타=기업마케팅’ 대 중국 펀드 K스타 모델 1호로 유명 스타를 예정하고 접촉 중이며, 성사될 경우 특정 제품을 선정해 본격 마케팅을 추진 할 것으로 보인다. 본지 오경섭 대표는 “중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의 이미지에 맞는 회원사나 기업 제품을 선정해 중국 지역 방송에 광고할 예정이다. 이미 위클리 홈쇼핑은 상해에 있는 유명 방송국의 외주 프로그램을 제작한 경험이 있는데, 현지에서 7억여 명이 시청하고 있어, 여기 소개된 제품은 중국 시장에서 엄청난 홍보 효과를 거둔 바 있다”며 “앞으로 이러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국인에게 ‘한류스타 미디어’란 이미지를 각인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방송 기자들을 적극 활용해 본지의 인터뷰와 행사 관련 나래이터 등을 겸하도록 할 것”이라며 “아나운서를 아나테이너로 양성시킨 후, 중국진출 및 스타미디어센터의 리더로 만들 생각”이러고 말했다.

 

K스타-아나 미디어 센터 주관 행사

 

K스타-아나 미디어센터는 회원과 스타간의 친목 및 비즈니스 교류를 적극 지원하며, 정기적인 K스타 시상식, 영화인의 밤, 스타의 밤 행사뿐만 아니라 격월로 열리는 파티를 통해 스타와 리더들의 소통의 장이자 교류의 창구를 형성할 것이다.

 

1. 프레스티지 파티

 

스타미디어센터 및 고품격 장소에서 열리는 프레스티지 파티는 언론인, 기업인, 정치인을 포함한 이 시대 기업인과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를 위한 고품격 파티로 파티 이상의 경험으로 정보 및 인맥 네트워크를 선사한다.

 

2. 회원제 승마클럽

 

강남과 30분 거리에 위치한 남서울승마클럽에서는 승마뿐만 아니라 글램핑, 클럽하우스 안에서의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스타미디어센터와 함께 하면 승마클럽의 일원이 되는 것은 물론 특별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다.

 

3. 국회출입기자 골프대회 등

 

국내 방송 언론사의 국회출입기자를 대상으로 매년 유명 컨트리클럽에서 여는 골프 대회를 비롯해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으로 언론인 간의 화합을 주도하는 스타미디어센터가 정기적으로 국회출입기자들과 스포츠를 통한 단합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4. 중소기업 홍보 채널 확장

 

아직도 경제적으로나 판로개척의 문제로 침체기가 길어지고 있는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 전문 아나테이너가 이끄는 기업 홍보 프로젝트를 확대할 것이다. 케이블과 IP TV, 위성 방송을 목표로 전문 방송사(PP)설립을 추진하는 한편, K-STAR 매거진, 한국 PR 방송을 통해 홍보하고, 위클리 홈쇼핑, 차이나 홈쇼핑을 통해 생산제품을 빠른 시일 내 판로를 확장해 흑자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오경섭 대표는 “전문 아나테이너들이 심층 인터뷰를 거쳐 기업의 ‘가치’를 홍보하고 있는데 중소기업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5. 우수 기업 및 오피니언 리더상 시상 및 금융 지원

 

격월로 열리는 ‘스타=기업’ 프레스티지 행사에서 스타뿐만 아니라 기업인 및 오피니언 리더 시상식을 연다. 이달의 기업, 오피니언 리더는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사회, 경제, 문화에 공헌하고 있는 우수한 기업,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사)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 선정해 시상한다. 이 기업 및 오피니언 리더 수상은 본지 일요저널과 월간지 K스타매거진과 인터넷신문 및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또한 이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강화된 기업 가치를 가지고 금융권의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본지, PP등록을 통해 아나테이너 육성 법적 기반 마련

 

일요저널은 한국ABC협회 회원으로써 공인부수 실사를 검증받은 언론사이며, 정치, 경제를 비롯해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외 기획기사, 칼럼, 파워인터뷰 등 중소기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시사주간신문이다. 30여년의 전통과 고품격 시사주간신문으로 공정하고 발 빠른 보도로 이미 독자들에게 정평이 나있는 공신력 있는 신문이다. 본지는 이러한 공신력을 바탕으로 방송사(PP)를 설립해 위의 모든 프로젝트의 중심에 설 아나테이너를 육성할 계획이다.

 

새로운 아나운서 형태의 기용(起用), ‘아나테이너’

 

과거 각 방송사는 제작비 절감과 새로운 인재 기용이라는 명목 하에 자사 아나운서들을 대거 예능에 출연시켰다. 그 결과 아나운서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인 ‘아나테이너’라는 말이 유행처럼 떠돌았고,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아나운서는 연예인과 맞먹는 스타 MC로 발돋움했다. 그 대표적인 예로는 시청자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방송인(放送人) 김성주, 전현무, 박지윤, 이지애 등을 들 수 있다. 그렇다면, 아나테이너(annotainer)를 배출해낼 수 있는 토대는 무엇일까? 그 정답은 ‘공신력 있는 방송’에 있다. ‘방송’을 하지 않는 곳에서의 아나테이너 배출이라 함은 불법(不法)임에 틀림없다.

 

‘방송법’에 기반을 둔 아나테이너 교육의 실현

 

이는 대한민국 <방송법>에도 잘 명시되어 있는데, 대한민국 방송법 제1장 제2조제3항에 의하면 ‘방송사업자’라 함은 ‘지상파방송사업자,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위성방송 사업자, 방송채널사용사업자, 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에 해당되는 자’를 말하며, ‘아나운서’는 방송사에서 뉴스 보도, 사회, 실황 중계의 방송을 맡아 하는 사람. 또는 그런 직책’을 뜻하고 있다. 이는 방송사업자를 가지고 현재 방송을 하고 있는 방송사만이 ‘아나운서’라는 호칭을 쓸 수 있으며, ‘아나테이너’라는 명칭을 붙일 수 있다는 말이 된다. 김성주, 전현무, 박지윤, 이지애 등 방송사에 소속돼 있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한 아나운서들에게 ‘방송인’이라는 호칭을 붙이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스타미디어센터는 방송과 언론을 접목하는 작업을 지난 5년간 꾸준하게 준비해 왔다. 일요저널이 추진하는 PP는 아나테이너 중심의 매체로 기존 <위클리 홈쇼핑> 등 과의 연계 작업을 통해 회원기업 확장 및 콘텐츠를 확장해 가고 있다. 차별화된 홈쇼핑아이템은 ‘중소기업 살리기’이다. 아나테이너(아나운서+쇼호스트+기자+엔터테이너)가 진행하는 하이퀄러티 VOD를 무료로 제작해주며, 웹쇼호스트들의 재능기부 선언으로 중소기업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는 온라인 소셜미디어 속의 행복 바이러스로써 인터넷상에서 홈쇼핑 기업영상을 볼 수 있게 해 고객의 호기심을 유발시킴은 물론 구매율을 높이는데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위클리 홈쇼핑>에서 발전한 홈쇼핑 3.0시대를 통해 간략하고 전달력 높은 영상으로 접근함으로써 대량 판매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매출 극대화를 위해 재미있고 신뢰성 높은 정보 전달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것이다.

 

김태성 기자  kts@ily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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