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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산물 주문센터 1호점 개설한국특산물협동조합 집중취재
  •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 승인 2019.01.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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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과 회원, 지역민들을 위한 특산물주문센터 1호가 2019년01월01일 서초구 양재동 경부고속도로 옆 양재동에 개설하여 개업과 동시에 많은 조합원, 회원,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주문센터 내부

전국의 각 지역에서 생산, 재배, 제조되는 우수한 지역상품 중에 고품격 시사주간신문/ 미디어 선데이저널이 엄격한 심사를 거처 대한민국 특산물로 선정하고 인증하여 한국특산물 협동조합(한국특협)의 조합원과 회원 그리고 일반 지역민에게 그동안 온라인상으로만 주문 할 수 있었던 해택을 직접 눈으로 보고 주문할 수 있도록 하였고 2019년도에는 우선 강남구와 서초구에 10여개의 주문센터를 개설하여 주문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커피숍과 겸하여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조합원과 회원님께서는 왕림하시어 대한민국의 특산물을 직접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커피재료인 원두도 두배이상 가격은 비싸지만 수도권에서 탁월한 브랜딩기술을 보유한 우종우커피의 원두만을 사용하기에 커피매니어 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말일 기준 특산물인증상품으로는

3대를 굴비생산에 가업을 이어오는 영광의 김성진 명장이 가공하는 영광법성포굴비는 30cm내외의 초대형 싸이즈로 맛과 크기, 가격에서 경쟁업체들에게 일찍이 비교나 경쟁을 포기하게 만들었으며 가격 또한 시중에서 47만원에 형성된 가격을 10만원으로 공급하여 돼지,닭,소고기보다 저렴하게 제공 할 것 입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설날 부모, 형제에게 1등 선물로 인기가 높아 현재 주문이 폭주한다 할 것이며 고추장 굴비 역시 타제품보다 100g이 더 많은 600g을 고추장의 재료 역시 천연 태양초 고추로 단 맛까지 품은 영광 태양초 고추로 담아 조합원(회원)들에게 5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할 것입니다.

 

참기름/들기름/참깨가공의 기종호 명장은 비싸기로 소문난 우리나라 전통의 재례종 팔모참깨로 제조한 특산물로 참기름의 구수한 냄새만으로도 중국산이나 국산이라는 일반 참기름과는 확실한 차별적 구분을 할 수 있을 만큼 향이 집안에 퍼져 은은함이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옛정을 떠오르게 합니다. 350ml의 1병에 참기름은 시중에서 일반 국산 참기름이 4,5만원인데도 25,000원에 조합원에게 공급 할 예정입니다.

영암미암, 강진도암, 장흥작천, 나주세지의 특산물인 논 새우로 가공되는 토하젓갈은 흑산도 홍어, 영광굴비와 함께 전남의 대표 지역특산물이기도 합니다.

김상붕명인은 토하젓갈 가공의 명인으로 정직과 성실만으로 우리 협동조합의 신뢰를 지키면서 밥도둑이라는 토하젓갈로 밥도둑 유발자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우리조합원(회원)에게 1병에 25,000에 공급 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멸치 명인으로 선정된 여수의 김광수 명인은 인광망조합 조합장으로 전남대에서 수학하면서부터 식품학에 조예가 깊고 서해산보다 가격이나 품질에서 뛰어난 남해산 멸치만을 건조하여 생선의 단점인 생선비린 냄새가 전혀 없는 싱싱한 마른멸치를 입찰 후 비용만을 공제하고 제공하기로 하였습니다. 올해는 소멸(지리멸)은 다른 해보다 품질이 떨어져 제외하고 질 좋은 중멸(볶음멸치)과 대멸 만을 공급하기로 하였습니다.

 

한편 전남 영암 미암 농협에서는 저희 특협과 꿀 고구마를 저렴하게 공급하기 하였습니다. 해남에 물고구마가 있다면 영암 미암에는 꿀 고구마가 전통 특산물입니다. 이 지역의 품질관리는 한국특산물협동조합의 품질관리 위원장이신 양승길 전 국가대표 감독이 인증 후에도 특산물의 품질을 꾸준하게 관리 감독하시어 우리조합원(회원)들이 눈뜨고 속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꿀 고구마 가격은 절충 중이며 최상위품질을 제공하는 약정은 확정지은 상태입니다

아울러 현재 영광백수의 김영상 방울토마토 재배 명인은 친환경, 자연수정방식으로 대추토마토를 재배중이며 꿀벌을 이용 한 수정이 완료되어 설날 즈음 공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어 돌산갓김치, 임실의 치즈, 상주곳감, 가평잣, 백수성수미(쌀), 장흥의 표고버섯, 기장미역, 송이버섯, 영암어란, 풍기 홍산진액 등이 협동조합에 특산물선정 신청 중으로 품질과 업체에 대하여 특산물 선정위원회(위원장 신현종)엄격하게 심사 중에 있습니다.

 

또 반가운 소식은 주문센터가 커피숍 형태로 운영되는 관계로 커피숍과 가장 적합한 화장품분야에 지역특산품으로 포장보다 내용에 충실한 국내의 유명브랜드인 보니힐, 베로니스의 뷰애드 화장품사가 선정되어 특협 조합원(회원)들에게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뷰애드 화장품사는 화장품업계의 신화라 불리 우는 충청도 재천출신의 강성익사장이 최근 LG화학 화장품사에서 정년퇴직한 분을 연구소장으로 채용하여 일산공장내의 연구소에서 기술개발에 매진한 결과로 유럽은 물론 미국, 캐나다, 동남아시아 까지 진출하는 폭발적인 수출실적으로 2018년 수출 탑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현재 마스크 팩은 8종이 공급되며 홈쇼핑 등에서 3,000원에 공급되는 가격을 조합원(회원)에게는 반 가격인1,500원에 공급하게 되었으며 달팽이크림이라 불리는 스네일크림이 1만원, 실키크림 1만5천원, 화이트밀키1만2천원, 썬크림1만원, 레볼로션에센스1만1천원, 비타민c세럼4만5천원으로 시중판매 가격의3분지1 가격으로 조합원(회원)들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특협은 한반도 전 지역에서 생산, 재배, 가공되는 우수한 특산물(품)을 저렴하면서도 믿음 가는 양심 있는 생산자를 조합원으로 가입시켜 조합원들을 충족 시킬 것이며 주문센터역시 수도권과 지방의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공급 할 것입니다.

아울러 주문센터 개설을 희망하는 조합원들에게는 대도시는 동단위에 1개만을 개설하고 지방은 군 단위1개로 영업지역을 보장할것이며 부족한 자금은 우리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협동조합 조합장/선데이저널 대기자 조승현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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