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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삼성공화국이 맞다.이재용 가석방' 총대 멘 박범계에 집중포화

이재용 가석방' 총대 멘 박범계에 집중포화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9일 오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브리핑룸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가석방 여부가 결정된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심사위) 결과를 발표했다.

 

가석방을 승인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여권 강성 지지자들로부터 인터넷에서 집중포화를 당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 부회장의 가석방 결정을 비난하는 댓글들이 줄줄이 달려있다.

 

비난하는 그들 역시 거의 가 삼성휴대폰과 반도체를 사용하여 비난하는 것이다.

 

박 장관은 전날 가석방심사위원회가 끝난 직후 직접 브리핑을 열어 이 부회장의 가석방 소식을 알렸다.

이번 가석방은 장관 권한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정권 내부에서 공감대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즉 삼성을, 말기에 접어든 이 정권은 이겨 낼 수 없는 것이다.

 

말도 안되는 대권후보자 윤석열의 지지율이 40%을 넘는다는 것은 국민(투표 예상국민) 과반수이상이 기득,보수(재벌,언론,친일파,TK)를 지지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생각이 없거나 평가를 할 줄 모른다는 것인데 이 역시 국민의 뜻 아닌가?

2차대전을 일으킨 히틀러도 국민과 국회의 과반수이상의 승낙을 받은 것이다.

그후 패전되고 독일 국민은 엄청난 고통을 당한 것이다.

그렇다고 과반수 넘는 국민들의 의사를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들이 과반수가 넘더라도 국가미래를 보면 내말이 맞아 하는 것은 기득보수나 범죄자들의 논리이다.

 

민주주의 의사 결정은 과반수가 원칙이다.

 

아직은 민도가 삼성공화국을 인정하는데 일계 임명직인 박범계장관 보고 독재를 하라는 것인가.

선출직도 아닌데?

 

김해진 선임기자  khk88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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