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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영광 언론사들! 급 아부 모드로 가는가?광주 5,18의거 시 시민을 무자비하게 죽인 진압군 중 누구도 양심 선언한 사람 한 명도 없다

선거운동기간 그토록 집요하게 악날하게 한쪽 편에 유리한 보도 만 하던 영광지역언론사의 강종만 당선자인터뷰를 보니 코메디 같다.

이제는 아주 선거운동 당시 최고 30% 가까이가 넘게 김준성이 당선된다던 여론조사와 편파 기사들을 자신들의 기사에서 삭제하여 찾아보기조차 힘들다.

너도나도 강종만이 될 줄 알았다. 면서 " 사실 몸은 김준성후보지만 마음은 강종만이었다"라는 사람들이 영광군민수 보다 더 많아졌다.

뇌물교사가 공작이었다는 양심선언이 나왔는데도 보도 한번 안 하고 방해하던 영광지역 언론들이 강종만후보의 15년전 일까지 들춰가며 외부 모니터로 지겹도록 연속적으로 송출하고, 지면 1면에 대문짝보다 더 크게 보도하고, 김준성이 당선되는 것이 순리처럼 보도하며, 뒤치기 등 별의별 방법을 동원하여 괴롭히고, 죽이려 하더니 이제 인터뷰까지 하는 야비한 모습의 영광지역 언론을 보면서 삶에 허무와 인생무상까지 느낀다.

 

호남인이 밀어준 문재인 정권이 부자와 영남 세력에게 정권 빼앗긴 것은 겉으로는 통합과 협치라면서 뒤로는 이낙연계, 문빠, 김근태계, 동교동계들이 부동산가격 올리고 조국, 안희정, 박원순, 노회찬, 김경수 방치하여 죽거나 감옥 보내고 부자들과 언론, 검찰, 대형종교, 친일파 후손들과 나눠 먹기 한 결과이다.

 

본보는 강종만 군수 당선자에게 분명하게 경고한다.

아울러 텃박이 토착세력 썩은 수박 민주당에게도 경고한다.

선데이저널 영광본부가 존재하는 한 불공정과 나눠 먹기는 절대 안 된다.

 

군민의 세금은 군민에게 올바르게 사용되어야 한다.

선데이저널은 군민만 바라보고 나아갈 것이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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