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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으로 누르면 결국 친구가 없어 진다.윤정부의 착각

윤 대통령 "평화는 굴복이 아닌 강력한 힘으로 지키는 것"이라 했는데 그렇다면 결과는 세계는 1개 국가만 남았을 것이다.“

 

6.25 전쟁 72주년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평화는 굴복이 아닌 강력한 힘으로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국군과 유엔 참전용사들이 흘린 피와 땀을 기억한다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 번영은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이룩한 것이라고 글머리를 열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어 평화는 굴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닌 강력한 힘으로 지키는 것이라며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한미동맹과 과학기술 강군을 기반으로 튼튼한 안보태세를 세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제대로 대우하는 나라, 국제사회에서 자유 수호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런 소리 하지 말고 친일파 단죄하고 독립군 후손 우대 해주고, 6,25참전 용사 등의 보상금 올리고 지금하던 대우나 잘하라.

 

우크라이나는 대통령 한명 잘못 뽑아 현재 이순간에도 온 국토가 파괴되고 국민들이 죽어가는 지옥이다.

한반도에서 핵 미사일 1방이면 그만 인 전쟁을 무엇 때문에 미국 바라보기를 하나 묻고 싶다.

북한이 협박에 겁먹을 국가냐?

북한은 베트남이나 아프카니스탄과는 근본이 다른국가이다.

미국은 이 2국가에도 못이겼지만 북한은 러시아, 중국을 상대하고, 중국에 만리장성을 쌓게한 민족이다

재일 먼저 해외 도피할 세력들이 입만 살아가지고.......

윤정권 지지하는 이대남들아! 나가 싸울거냐? 팔 다리 잘려지는 포화속에서도 상관의 공격명령에 진격할 것이냐?

전쟁이 무슨 장난이냐?

김해진 선임기자  khk88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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