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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계묘년, 행복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데이저널 기자, 그리고 독자, 지인 분들께 그동안 배풀어 주신 배려와 은혜에 머리 숙여, 마음속까지 감사드리며 향후 선데이 저널의 방향을 고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처음마음처럼 항상 살펴봐 주시길 바라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오늘날에 국내 언론은 1만2천여 언론사와 수많은 1인 언론인들이 홍수처럼 기사를 생산하여 일부 기사들은 검증되지 못하고 정직하지 못한 기사로 인하여 언론은 국민의 믿음을 배신하고 있으며 더더욱 언론이 한편의 권력으로 또는 다른 권력과 야합하여 수많은 부조리가 발생하고 언론사조직의 거대화와 지나친 상업성의 추구로 인한 선정주의와 오락성의 증대,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 등의 인권침해를 발생하고 있는 사실은 부정 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 현상은 언론사와 언론을 업으로 하는 자의 수익극대화 욕구부분과 가지고 있는 자산을 지키려는 2가지 이유가 이런 현실을 만들었다고 선데이저널은 분석하며, 언론인들은 언론의 기본 책무인 정보전달과 사회적 비판자· 감시자 그리고 정직과 미래를 제시하는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선데이저널은 향후 수천년을 국민에게 사랑받고, 존재하는 언론으로 나아가고자 창업 당시의 정신에 따라 국민만을 바라보는 진정하고 정직한 바른 언론으로 성장, 창출하고자 2023년부터 다음과 같은 방향을 설정하고 제2의 창업정신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1, 속도를 요하는 전달자 역할은 이미 많은 부분에서 생산되고 전달되어 충분히 충족되고 있기에 선데이저널은 취재중심의 속도를 요하는 언론이 아닌 나타난 현실과 경험한 과거 그리고 축적된 지식을 활용하고 세계적인 석학, 다방면의 전문 기업인 금융인 오피니언등을 중심으로 한 자료와 의견들을 전문위원과 기자 그리고 고문들이 분석하고 그 결과를 국민과 독자들에게 제시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분석전문 언론사로 특화 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2, 작금의 언론사들이 추구하는 조직의 거대화가 결국에는 바른 언론과 언론사 존속에 장해요인이 되므로 선데이저널은 본사위주의 기사생산은 자제하고, 업무는 외주화하며, 지방과 해외에 본부단위의 조직을 구성하여 독립체산제 형태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3, 취재대상인 기업과 단체, 지자체, 선출직, 고위직등을 상대로 한 광고성 수익영업과 취재는 바르고 정직한 기사생산을 주저하게 하므로 선데이저널은 한국특산물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생산자와 유통자, 그리고 소비자 모두의 욕구를 충족하면서 선데이저널 역시 고용과 수익을 창출하고자 합니다.

 

4, 언론의 환경이 종이신문에서 IT로 바뀌는 현실을 직시하여, 이제 기사송출방법을 타블로이드판 종이신문에서 인터넷을 통한 모바일, PC등 SNS 중심으로 하려합니다.

 

5, 언론의 중요 소비자인 국민의 알 권리만큼 중요한 즐길 권리를 위하여 문화, 예술재단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자구노력을 통하여 냉철하고 미래 지향적인 공정한 분석을 할 줄 아는 진정한 저널지가 되겠습니다.

2023년 1월 1일(음)

 

 

 

 

선 데 이 저 널 총괄사장/ 대기자

한국특산물협동조합 조합장

한국축제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조 승 현

선데이저널  webmaster@sundayjourn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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