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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은 사람이 아니고 민주당은 수권 능력이 없다.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다수는 불공정과 비상식을 바란다.

민주당 수박들이 윤석열에게 정권을 넘겨 준 것이 추측된다. 퇴출해야 한다.

 

문재인도 사과문을, 최강욱도 일부 임명과정을 밝혔다. 그래서 최강욱이 의원직 상실했나? 의심해본다. 이 정권은 문재인 검찰총장정권이닌까.

 

물론 아주 작은 숫자의 개혁파 의원들의 지적과 저항도 있지만, 이들은 다수에 쉽게 지치고 타협해버린다.( 그 조금만 한 것도 성과라면서)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다수는 불공정과 비상식을 바란다.

이유는 이들은 이미 부자이며 지킬 것이 많고 아직은 먹고살 만하기 때문이다.

 

이 위대한 대한민국의 집단지성은 미래(역사)도 포기하고 과거(문정권)도 부정하며 그저 먹거리만 찾아다니는 사막의 하이에나 같다.

 

정권의 부정, 부패, 비상식, 불공정 등 이미 유튜브, 국내 언론은 물론 외국 언론 등의 매체를 통하여 사실이라는 것을 다수 국민도 알고 있고 윤 정권 창출에 투표한 다수 국민과 민주당 수박들은 이미 “이 정도일지 몰랐다”라고 까지 하지만 아직도 35% 이내의 국민은 뭐가 뭔지도 모르고 사람 같지 않은 행보를 한다.

그 35% 속에는 민주당 세작들이 가득하다.

단식하는데 먹 방을 하고 표창장 위조로 4년을 감옥 보내고 세월호 사망자와 이태원 사망자를 험담하며 자기 자식과는 다르다는 이 들은 사람이 아닌 동물관리법을 적용할 만큼 인간도 아닌 자들이다.

 

한일합방 이후 일본에도 우리처럼 성씨조차 없던 일본의 천민 출신 포함 일본 정부의 이주지원금을 받고 침략국 만주국과 조선국에 일본일이주 정책을 할 당시 조선에 200만 명이 조선에 “내선 일체화” 목적으로 조선에 이주해왔는데 이중 2차대전 항복과 해방으로 귀국한 “일본인은 130만 명이라 했다“라는 것이다. 축적한 자산 때문에 일본에 가지 못한 이들은 한국은 재일본인 등록이 안 되고 여론이 나쁘다보니 한국인으로 위장 등록하면서 한국에서 족보(주로 세보)를 샀거나 위조했다는 것이다.

 

혹시 이들이 남아서 위장국적자(일본인)들 70만 명 중이라면 이해가 된다.

 

통치자 역시 일본에서 태어난 이명박이나 일본에서 살았던 윤석열이 일본인이라면 지금의 친일정책이 이해가 간다. 이들은 자신들의 조국인 일본국에 대한 애국심이니까. 우리도 그들의 조국에 대한 애국심만큼은 배워야 할 것이다. 애국은 이렇게 남의 나라 통치자가 되어 자국의 세작이 되는 것이다. 이전에 남미 페루에도 일본인 통치자가 그랬다.

 

미국에 퍼주고, 조아리고 과학기술 개발비 줄여서 소련과 함께 우리의 적이던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고, 독도방치, 후쿠시마 오염수방류, 주가조작, 고속도로변경 등 너무 많아 열거가 어려울 정도인 이 정권을 이들은 지금도 지지한다.

 

이들은 누구일까?

홍범도와 이순신은 그들의 조국인 일본인을 죽인 적국이 되는 것이다.

 

이들과 목숨을 걸고 싸웠던 독립군이나, 쿠데타 반항 세력은 남한에서 쫓겨나거나 살해당했지만, 이들은 남한의 대기업, 언론사 대부분이 일본인 밑에서 나라 팔아먹은 자신의 직원(하인)들에게 물려준 것이 사실이며 쿠데타 후손 노태우 아들은 반성도 했지만, 그 누나 노소영이 1조 원대 이혼 소송을 할 정도이며 전두환, 박정희, 김종필 등의 이들 후손은 지금도 주지육림, 호가호위하고 있다.

이런 야속한 현실은 집권한 진보계 정치인이 종교인, 도덕 선생인양 군자처럼 흉내를 내면서 임시정부에서 탄핵당한 미국 앞잡이를 국부라며 이승만을 처벌하지 않고 살려서 하와이에 하야시킨 것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를 미군정의 압력으로 결국 처벌하지 못한 기억, 쿠데타에 가담하여도 수괴만 대충 처벌하다 사면하고 5, 18 진압군으로, 민주 투쟁 진압에 죽이고 성폭력 고문 등 인간 이하 행위를 하여도 명령받은 수권자였다는 이유로 공무원이 중대 범죄라고 하더라도 대한민국은 자본주의라며 재산은 허용하고 연금은 평생 받는다는 인식, 그 동조자와 후손들은 떵떵거리며 살 수 있다는 인식,

 

죄가 밝혀져도 이들에게 호의적이면 수사나 기소조차 하지 않는다는 인식, 진보는 정권을 잡아도 용서라는 이름으로 일부 진보계들이 자신들과 협작하여 다시 나눠 먹는다는 인식이 있다. 이런 역사는 사실이고 웃기는 상식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믿는 우리 사회 최후의 양심의 보류인 사법부마저 1,2,3심동안 약 15명 이상의 최고학업을 자랑하는 판사들이 “교육을 위한 체험적 인턴”과 “취업을 위한 적응적 인턴”도 구분 못 하고 맡긴 것과 처분을 구별 못 하여 실형을 선고하여 대의민주주의하에서 국민의 대표인 최강욱 의원의 의원직을 박탈시키고, 정말로 자식의 진학을 위하여 “표창장을 위조했다.” 하더라도

 

이런 가족사랑 범죄로 4년이라는 살인범에게나 적용하는 장기실형 정치판결을 하는 현실이 대한민국 국민의 “마지막 양심의 보류““도덕의 희망봉”이라는 지금의 대한민국 법원이다. 검찰은 이 평론에서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비상식과 불공정한 기관이다.

 

국민 다수가 아는 판결 중 판사들이 검찰과 공조하듯 이제까지 검사들의 조작, 공작 기소인 인혁당사건, 문서위조 서울시 간첩 사건, 증인 조작 한명숙 사건 등등 셀 수도 없이 수많은 불법 수사 등에서 이뤄진 대법원까지 협작 한 3심 판결제도인 다수 판사가 개입된 부당하고 위법한 정치판결은 몰랐다고 할 수 없는 검찰과 공모였다.

 

이러하니 대한민국 법원의 판결을 믿을 수가 없다.

이런 정치 판사는 과거에는 살 껍질을 벗겨 죽이기도 했다. 지금도 이들은 그렇게 퇴출하는 것이 다수 국민을 지키는 인권 보호일 것이다.

사법 종사자들이 법으로 장난치는 자들은 ”악질 중의 악질“이며 ”고급으로 위장한 양심의 악마들“이다.

 

이에 동조하는 민주당 역시 기초적인 법조문은 물론이고 진실과 정의조차 구별할 줄 모르는 미성년 당이고 지난 3번의 집권을 보면 다시 집권한다고 하더라도 기대가 되질 않는다.

현재 국회에서도 압도적인 과반수 이상의 다수당인데도 인간이길 포기한 국힘당은 칼과 총으로 무장하고 죽이려 하는데 그 칼에 찔려 죽더라도 “웃음과 선”으로 대하면 결국 감복할 것이라며 모든 법의 통로인 법사위마저 넘기고 박병석, 김진표의장은 국힘당 세작 같은 의정을 하질 않나 국민의 “후폭풍과 반대 여론이 두렵다“며 검사탄핵, 특검, 국정조사는 물론이고 단식 중인 자신의 당 대표를 자신들의 밥그릇인 공천을 위하여 인간의 기본적인 양심도 없이 악마의 입에 몰아넣었다. 비겁하고 부패하고 무능한 당이다.

 

꼭 문재인과 문빠, 노빠들이 조국 전 장관 가족 난도질하는 것을 지켜만 보는 비겁한 집권민주당이다. 답답함을 보는 것 같다.

사실 대장동 등 의혹이나 조국 딸 표창장 의혹을 검찰에 제보한 것도 역시 민주당 내부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200석을 줘도 극우에 짓눌려 병신 짓과 자신들 배를 불리는 국힘당과 별반 없는 당이다. 민주당추천으로 의원이된 조정훈이 국힘당으로 가는걸 보면 지난 공천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전사라는 이재명도 이 높은 벽이나 우리보다 민주주의, 자본주의를 먼저 한 미국의 극성지지자가 총으로 의회를 점령하고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상속되는 일본정치구조 아직도 왕정을 하는 영국, 관광업과 공무원 위주로 살다 연금으로 살아가는 유럽국들을 보면 이들 역시 패거리, 전체주의 국가들 같아 기대할 수가 없다.

 

총체적인 단 한마디로 “대한민국 정치는 말세이다.”

 

이들 중에는 안타깝게도 정말 몰라서 지지하는 부자가 아닌 거지들도 많이 있다.

이들이 이런 이유는 언론과 검찰이 협작하고 정권이 공작하여 이들의 눈과 귀를 다른 곳에 돌리지 못 하게 하고 종교집단처럼 정신을 세뇌시켜 버린 것이다.

 

북한 주민들이 김일성을 “민족의 태양이며 독립운동 당시 가랑잎을 타고 탈출했다”라고 믿고 남한 역시 “윤석열이 곧 국가이다.”라고 하는 사고는 아무리 배워도 그런 줄 알게 만들어버린 불쌍한 짐승무리들 같다.

아울러 취재해보니 이들 중에는 남을 괴롭히는 것이 그냥 재미있고, 돈이 되어 지지한다는 무리도 있다 이들은 불공정과 비상식이 내 가족만 아니면 괜찮다는 사고이다.

민도가 이러한데 민주당은 아직도 “국민을 집단지성으로 보고 국민만 보고 간다“라며 사람 같지 않은 이들과 다시 집권하더라도 타협과 협치라는 가면을 쓰고 나눠 먹기도 하는 비겁하고 무능한 민주당은 국민을 보호하는 수권 능력이 없다.

 

다시 정권을 잡는다고 하더라도 민주당은 같은 길을 갈 것이다.

 

만약 그런 의지가 있다면 세작 같은 이낙연, 박병석, 문재인, 김진표 등과 거리를 두었을 것이다. 그런데 시작도 하기 전에 협치와 당내 단합을 외치며 “개딸”을 단속시키는 것은 촛불을 여론몰이로 삼아 투쟁이 아닌 편안한 투표로 이기겠다는 심산인데 인류 역사상 민주와 자유를 쟁취한 기록은 목숨을 건 투쟁으로 빼앗은 것이지 물려받거나 타협으로 양보한 사례가 없다.

 

민주당은 희망이 없다.

 

또 윤석열은 주변 지지 인물들 이전의 행보를 보면 차기 대선 역시 예측해보면 노태우 당선 때처럼 이낙연, 심상정이 이재명과 함께 대선에 나올 것이고 보수는 안철수처럼 무서워서 1명으로 단일화될 것이다.

 

아울러 자식도 없고 대우만 받던 윤석열과 에이스 김건희 성격과 행적으로 보면 “국민이 다칠까 봐 국가가 위태로울까 봐” 정권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이 진보하여 나라가 시위와 경제 폭망으로 엉망이 되고 수사기관이 자신을 처벌하려 하면 일본으로 정치적 망명을 한다면 몰라도...

 

35% 정도인 이 정권 지지층들은 주로 부동산투기 등으로 지킬 재산이 많거나 대구, 경북, 강남 거주자이며 대형종교 소유 사주나 일본 강점기 때부터 집권 정권에 따라 “대일본 천황 만세”“김일성 만세”“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위대한 지도자 전두환”을 외치며 이리저리 옮겨 다니던 언론과 재벌들인데 이들의 공통점은 부자이거나 부자 지역 지인들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미래는 절망적이다.

 

그래도 그냥 하는 한 가닥 희망은 진짜로 공정과 상식을 아는 개혁주의자가 나타나 대동(모두같이) 세상을 위하여 지금이라도 특별법을 만들어 친일파, 쿠데타, 사법 공작자들의 당사자가 죽고 없다 하더라도 그들의 후손들이 떵떵거리며 살 수 없게 물려받고 그 재산으로 불린 재산 전체를 몰수하여 다시는 이 땅에 나라 팔아먹고 국민 속이는 공작 하고 조작하고 못 배워 불쌍한 국민 현옥시키지 못하도록 이들에게 자손 대대로 치욕을 줘야 하며 아울러 이들에게 저항하고 애국하려던 자들의 후손을 대우하는 길이다.

(물론 기대나 희망은 없다. 평론하는 본인 역시 그냥 생각하지 말고 “내일은 어떨까”하는 작은 기대만 하며 살아가자는 것이다.

그런데 내일이라는 경험을 70년 가까이 하다 보니 그냥 비슷하더구만)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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