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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계의 꿈과 바램을 깨버린 당사자들이 막걸리?나라와 당을 작살 낸 당사자들이 나라와 당을 걱정한다고!!

국민들은 검찰독재, 경제퐁망, 노조(근로자)탄압,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로 숨이 턱턱 차는 무더위에 매일 시위하고 투쟁하는데 이들은 자신들의 검찰총장에게 대권 넘기고 당은 분열되고 국민은 갈라치기로 최악의 양극화도 만들고도 부족하여 이제 또 이재명을 중심으로 하려는 총선까지 망치려고 하는가?

나라와 당을 작살 낸 당사자들이 나라와 당을 걱정한다고!!

 

꼭 윤석열 정권의 간첩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낙연 전 대표는 5일 오후 5시30분쯤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 있는 문 전 대통령 자택을 찾았다. 이날 만남에는 친이낙연계로 분류되는 윤영찬 의원 등이 동행했다.

이 전 대표는 막걸리 5병가량을 마시며 저녁 식사를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방을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난 이 전 대표는 "문 전 대통령과 만나 아주 구체적인 말씀까진 없었지만 서로 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윤영찬 의원이 "나라 걱정하는 이야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 전 대표는 '문 전 대통령의 당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있었지만 말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에 앞서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쯤 경남 김해시 봉화마을에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그는 방명록에 '대통령님 대한민국이 원칙과 상식의 세상으로 다시 서도록 못난 후대들을 깨우쳐 주십시오'라고 적었다.

수없이 깨우치더구만 접수마져 안하더니 글은 정치적으로 잘쓴다 아주 눈물기까지 했다는 기사이다. 이럴시간이 아니라 이제 반성할 시기가 아닌가? 두사람 모두

 

앞서 이 전 대표는 미국에서 입국한 직후 "못다 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본격적인 정치 활동에 돌입했다. 입국 나흘 만인 지난달 28일 국립현충원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지난 주말에는 광주 5·18 묘역을 찾았다. 이 전 대표는 5.18 묘역 참배 후엔 민주당을 향해 "국민 기대에 미흡하다"며 쓴소리를 던지기도 했다.

이 전 대표는 이재명 대표와의 회동에 대해서는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히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신경전'에는 선을 그었다. 그는 "(이 대표와의 만남은) 일정을 조정하고 있을 것"이라면서 "정치인들이 말하는 그런 '줄다리기'가 있지는 않다"라고 했다.

지금 나라가 백척간두에 있는데 한가하게 책방이나 하고 막걸리나 마시고 보수화된 편파 언론과 몰려다니면서 김대중, 노무현 참배하는 시기인가?

두 사람 보기에 부끄럽지 않는지? 참! 두껍다.

 

”이낙연은 김대중계가 아닌 영입인사이다. 과거 이낙연은 "박정희기념사업회 부위원장"을 하고, 전두환을 “위대한지도자”라고 칭송하기도 하고, 이명박 4대 강 예산안을 날치기 통과시키고, 노무현을 비난하는데 앞장을 섰으며 자신의 수족 같은 보좌관이 죽어가는 것을 못 본체 한 자로 조국과 추미애 장관 해임을 건의한 자이다.“며

 

그래서 이낙연을 좋은 곳만 찾아다닌 기획주의자라고도 한다.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싫다고 윤석열 지지한 노빠, 문빠들은 반성해야 한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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